남원예촌 바이 켄싱턴, 한옥에서 머물며 여유를 만끽하는 ‘한옥의 여름 패키지’ 선보여
남원예촌 바이 켄싱턴, 한옥에서 머물며 여유를 만끽하는 ‘한옥의 여름 패키지’ 선보여
  • 최해영 기자
  • 승인 2021.06.11 2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연을 벗삼아 느림에 머물다’라는 콘셉트의 전통 한옥에서 보내는 특별한 여름

켄싱턴호텔앤리조트에서 운영하고 있는 전통 한옥 체험 숙박 시설 ‘남원예촌 바이 켄싱턴’이 다가오는 여름을 앞두고 한옥에서 머물며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한옥의 여름 패키지’를 8월 31일(화)까지 선보인다.
 

한옥의 여름 패키지는 △객실 1박, △레스토랑 ‘사랑마루’ 한정식 조식 2인, △한옥 시그니처 빙수 2종 중 택1, △남원 주요 관광지 입장권 2매로 구성됐다. 

패키지에 포함된 한옥 시그니처 빙수는 우유얼음을 눈꽃처럼 곱게 갈아낸 눈꽃 빙수 위에 신선한 망고가 듬뿍 올려져 있는 ‘망고 치즈 빙수’와 전통적인 팥의 맛을 살린 ‘팥빙수’ 중에서 1가지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남원 주요 관광지 입장권은 광한루원, 춘향테마파크,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입장권이 제공돼 호텔 인근의 풍성한 볼거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한옥의 여름 패키지 가격은 16만5,000원(세금 포함)부터다. 

한편, 남원예촌 바이 켄싱턴은 5인 이하 소수 인원으로 진행되는 ‘케니 클래스’를 운영한다.

전통 다도 클래스, 전통 화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일자별로 참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후 4시부터 5시까지며 사전 예약 시 이용 할 수 있다. (1인 기준으로 1만원부터. *세금 포함)

최해영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