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로 이용 가능한 여름 패키지 3종 프로모션 실시
워커힐,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로 이용 가능한 여름 패키지 3종 프로모션 실시
  • 최해영 기자
  • 승인 2021.06.18 0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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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는 아시아나항공과 손을 잡고, 항공사 마일리지로 비스타 워커힐의 여름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오는 6월 21일부터 한 달 간 진행한다.
 

이번 공동 프로모션은 코로나 이후 쌓여있던 마일리지를 활용해, 고객들이 도심에서 특별한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본 프로모션을 통해 이용이 가능한 여름 패키지는 총 3종이다. ‘비스타 딜럭스룸’ 1박과 워커힐의 친환경 ‘비치백’ 제공을 기본으로 하는 3종의 패키지는,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야외 피크닉 공간, 프리미엄 라운지, 야외 수영장 입장 등 다채로운 체험이 가능하도록 혜택이 추가되었다.

먼저, 리프레시(Refresh) 패키지는 한강이 내다보이는 ‘리버뷰’ 객실로 무료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혜택이 포함되며, 워커힐의 야외 피크닉 공간인 ‘포레스트 파크’ 입장과 함께 스낵과 주류 또는 음료가 포함된 웰컴 기프트 1개가 제공된다.

해당 패키지는 3만 3천 5백 마일리지부터 이용 가능하며, 요일에 따라 공제 마일리지가 다르게 적용된다.

또한, 아차산을 바라볼 수 있는 마운틴뷰 객실 투숙과 더뷔페 조식이 포함된 ‘비비드(Vivid)’ 패키지와 ‘스플래쉬(Splash)’ 패키지도 마련되었다.

전자는 프리미엄 라운지 서비스인 ‘비비드 아워(Vivid Hour)’ 및 셀프라운지 이용 혜택이, 후자는 야외 수영장인 ‘리버파크’ 입장과 선베드가 제공되며 포레스트 파크 입장이 더해졌다.

각 패키지는 4만 6천 마일리지, 5만 5백 마일리지부터 공제 및 이용 가능하다. (이용 일자에 따라 공제 마일리지 상이)

아울러, 이번 마일리지 프로모션을 통해 비스타 워커힐 여름 패키지를 이용한 고객들에게는 특별한 경품 이벤트에도 응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추첨을 통해 비스타 워커힐 서울 주니어 코너 스위트 숙박권(1등 1명에 1매 제공)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탁 트인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비스타 워커힐의 시그니처 보타닉 가든인 스카이야드(SKYARD) 입장뿐 아니라,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무료 이용, 호텔 레스토랑 이용 시 10%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마일리지 제휴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는 비스타 워커힐의 여름 패키지 3종은 오는 6월 21일부터 7월 20일까지 아시아나항공의 모바일 앱에서만 예약 가능하다.

단, 투숙객 본인의 마일리지에 한해 사용 가능하며 가족합산 또는 양도는 불가하다.

해당 패키지의 투숙 기간은 6월 24일부터 7월 23일까지며, 스플래쉬 패키지의 경우 7월 3일부터 7월 23일 사이에 투숙할 수 있다. 패키지에 대한 상세 문의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홈페이지 또는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워커힐은 1963년 처음 지어진 이래 도심 속 자연에서의 복합적 휴식과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 최고의 비즈니스 경험을 선보여 온 대한민국 대표 호텔 사업자다.

워커힐은 2017년 1월 1일부터 자체 브랜드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WALKERHILL HOTELS & RESORTS)’로 새롭게 운영을 시작, 도심에서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어반 리조트(Urban Resort)’로서 고객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GRAND WALKERHILL SEOUL)은 국내 대표 럭셔리 호텔로서 격조 높은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스타 워커힐 서울(VISTA WALKERHILL SEOUL)은 ‘리프레싱 비비들리 (Refreshing. Vividly.)’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단순한 휴식 이상의 생동감 넘치는 경험들을 제공하며 새로운 영감과 활력,

삶의 에너지를 채울 수 있도록 한다. 아차산 숲에 위치한 ‘더글라스 하우스(DOUGLAS HOUSE)’는 ‘휴식을 위한 숲 속 아지트’로 자리잡으며 마음의 치유와 재충전을 제공한다.

한편 워커힐 대외사업부는 인천공항 내 마티나 라운지 운영과 함께, 2017년 1월 인천공항에 첫 캡슐호텔 ‘다락휴’를 오픈한 데 이어, 2018년 8월에는 여수에 ‘여행자 플랫폼’이라는 개념을 제시,

컴팩트한 공간에 특급 호텔의 서비스와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2021년에는 비즈니스 다이닝 전문 중식 레스토랑인 금룡 삼일빌딩점을 오픈하며 외식 사업도 확장하고 있다.

최해영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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