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이, 새로운 브레이슬릿 디자인의 ‘섭머저블 블루노뜨’ 신제품 출시
파네라이, 새로운 브레이슬릿 디자인의 ‘섭머저블 블루노뜨’ 신제품 출시
  • 최해영 기자
  • 승인 2021.06.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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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워치 메이커 ‘파네라이’가 다가온 여름 시즌을 맞아 새로운 스틸 브레이슬릿 디자인의 ‘섭머저블 블루노뜨(PAM01068)’ 신제품을 출시했다.
 

파네라이의 ‘섭머저블 블루노뜨(PAM01068)’ 제품은 직경 42mm의 전체 브러시드 가공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선보이며, 섭머저블 컬렉션 최초로 스틸 브레이슬릿을 적용한 모델이다.

이는 파네라이의 특허 받은 크라운 가드로부터 영감을 받은 링크로 체결되어 파네라이의 아이코닉한 매력을 한층 더 강조했다.

선브러시드 블루 다이얼은 모든 움직임에 반응하여 다양한 컬러의 광채와 함께 빛을 반사하며, 화이트 수퍼-루미노바 TM 로 채워진 핸드, 도트, 인덱스로 가독성이 높아졌다.

또한 파네라이의 가장 얇은 무브먼트 중 하나인 P.900 칼리버가 탑재되어 있으며, 3일간의 파워 리저브, 최대 30bar의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모든 면에서 미적인 아름다움과 기능이 결합되어 있는 ‘섭머저블 블루노뜨(PAM01068)’는 국내에도 곧 출시 될 예정이며, 파네라이 공식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바다에 대한 열정이 돋보이는 럭셔리 스포츠 워치 브랜드 파네라이는 1860년 피렌체에서 공방이자 매장 겸 워치메이킹 학교로 설립되었으며, 수십 년간 이탈리아 왕실 해군 특수부대에 정확한 성능을 갖춘 장비를 공급하였다.

이 기간 동안 파네라이가 발명한 루미노르와 라디오미르 디자인은 오랫동안 군사 기밀법(Military Secrets Act)에 의거하여 민간에 공개되지 않았으며, 1997년 리치몬트 그룹에 인수된 후 전세계 시장에 공개되었다.

오늘날 파네라이는 뉘샤텔의 매뉴팩처에서 무브먼트와 시계들을 개발 및 제작하고 있다.

파네라이 제품은 이탈리아 디자인과 스위스 시계기술이 최적의 조합을 이루고 있습니다. 파네라이 시계는 독점 판매망과 파네라이 부티크를 통해 세계 각지에서 판매되고 있다.

최해영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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