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부산 라운지, ‘서머 애프터눈 SEA’ 세트 선보여
파크 하얏트 부산 라운지, ‘서머 애프터눈 SEA’ 세트 선보여
  • 김시웅 기자
  • 승인 2021.06.18 1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원하게 펼쳐진 푸른 해운대 바다와 광안대교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파크 하얏트 부산 호텔의 라운지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깊은 바닷속부터 해수면을 넘어 짙은 해무까지 바다의 다양한 모습을 달콤한 디저트로 표현한 시즌 한정 ‘서머 애프터눈 SEA’ 세트를 6월 21일부터 선보인다.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손꼽히는 라운지는 다양한 매력을 품고 있는 아름다운 부산의 바다를 애프터눈 티 세트 테마로 선정했다.

‘서머 애프터눈 SEA’ 세트는 매일 아침 갓 구운 홈메이드 스콘, 보기만 해도 미소를 짓게 되는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달달한 디저트와 깊은 풍미로 디저트와 완벽한 단짠의 조화를 맛볼 수 있는 세이보리 메뉴가 프리미엄 커피 또는 차와 함께 제공된다. 

파크 하얏트 부산을 형상화한 3단 트레이에 제공되는 애프터눈 티 세트는 바다를 연상시키는 각기 다른 콘셉트로 구성된 디저트와 세이보리로 나누어진다.

신비한 바닷속을 표현한 세이보리 메뉴로 구성한 1단에는 친환경 수산물 국제 인증인 ASC, MSC 인증을 받은 전복, 랍스터, 연어, 눈다랑어 등 다양한 해산물에 인삼, 잣, 고추장 등의 식재료를 더해 한국적인 요소를 담은 타르트, 타르타르, 샌드위치 롤이 제공된다.

푸른 바다 위의 낭만을 표현한 디저트로 채워진 2단에는 진주 모양의 달콤한 초콜릿, 인어를 표현한 사블레 브레통, 조개껍질 모양의 마들렌이 제공되며, 드라이아이스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 3단에는 짙은 해무에 둘러싸인 파크 하얏트 부산을 형상화한 체리 무스와 귀여운 동백섬 모양의 만다린 크림 쿠키 슈가 포함된다.

특히 한국을 대표하는 여름 휴양지인 해운대 해수욕장 닮은 트레이에 골라 먹을 수 있는 이색적인 디저트까지 제공해 더욱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선사할 라운지의 ‘서머 애프터눈 SEA’ 세트는 매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인에 8만 원이다(세금 포함). 2만 원 추가 시 청량감이 좋은 스파클링 와인 2잔이 포함된다.

김시웅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