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비연예인과 열애 인정…"행복했으면" 축하 물결(종합)
윤계상, 비연예인과 열애 인정…"행복했으면" 축하 물결(종합)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1.06.18 2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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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 © News1

배우 윤계상(43)이 비연예인과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네티즌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이하 저스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윤계상이 현재 열애 중"이라며 "지난해 말 비연예인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금까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라고 밝히며 열애 사실을 빠르게 인정했다.

다만 윤계상 측은 비연예인인 연인을 배려해 과한 관심은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스트는 "교제 중인 여성 분이 비연예인이기 때문에 신상정보 공개, 과도한 관심 등으로 피해 없도록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윤계상이 뷰티 브랜드 대표인 C씨와 결혼을 전제로 한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고, 윤계상은 얼마 지나지 않아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결혼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윤계상의 빠른 열애 인정에 네티즌들은 이를 축하하는 분위기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좋은 소식 들리네", "오빠 잘 살길",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글을 남기며 축하를 보냈다.

한편 윤계상은 지난 1999년 그룹 god로 데뷔해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거짓말' 등 히트곡을 발표해 국민 가수로 떠올랐다.

이후 배우 활동에 집중하며 영화 '비스티 보이즈' '범죄도시' '말모이'와 드라마 '형수님은 열아홉' '최고의 사랑' '초콜릿' 등에 출연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드라마 '크라임 퍼즐'로 복귀한다.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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