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마리포사, 마리포사 X 로얄살루트 위스키 페어링 프로모션 개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마리포사, 마리포사 X 로얄살루트 위스키 페어링 프로모션 개최
  • 남수민 기자
  • 승인 2021.06.19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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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29층에 위치한 모던 유러피안 레스토랑 마리포사(Mariposa)에서는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의 럭셔리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Royal Salute)’와 협업하여 마리포사 X 로얄살루트 위스키 페어링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럭셔리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Royal Salute)’의 폴로 리미티드 에디션인 ‘로얄살루트 21년 에스텐시아 폴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하여 진행되며, 마리포사 헤드 셰프 크리스 리 (Kris Lee)가 준비한 디너 코스 메뉴와 로얄살루트 21년 세 가지 라인업의 페어링을 즐길 수 있다.

6월 17일부터 7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세 가지의 위스키 페어링과 함께 풍성한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이다.  매일10세트 한정으로 판매하니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마리포사 X로얄살루트 위스키 페어링 세트는 복숭아, 멜론, 세라노 하몽과 딥 오션 캐비아를 곁들인 관자 요리와 캐비아, 감자 와플과 함께 제공되는 그릴드 랍스터에 풍부한 과일향의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가 함께 페어링 된다.

메인 요리로는 컬리플라워와 훈연한 오리 소스를 곁들인 7일간 숙성한 오리 가슴살, 그린피 라구와 트러플 소스가 어우러진 쇠고기 채끝 등심이 준비된다.

여기에 아르헨티나 에스텐시아의 이국적인 정취를 담아 유니크 한 풍미가 특징인 ‘로얄살루트 21년 에스텐시아 폴로 에디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디저트로는 데친 배와 피칸 타르트를 곁들인 배 소르베가 서빙되며, ‘로얄살루트 21년 몰트’와 페어링 해 한층 더 달콤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마리포사 X로얄살루트 위스키 페어링 세트 메뉴는 인당 18만 원(부가세 포함)이며, 와인 페어링 추가를 원할 경우 잔당 2만 5천원에 이용 가능하다. 

마리포사는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29층에 위치해 있으며, 나비 문양을 우아하고 아름답게 반영한 인테리어와 멋진 여의도와 한강의 전망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모던 유러피안 레스토랑이다.

국산 캐비아를 비롯하여, 현지 장인이 생산하는 최고의 식재료를 활용하여 품격 있는 파인 다이닝과 독창적인 요리를 만나볼 수 있다. 지난 5월 1일 루프톱 테라스도 새롭게 오픈하여 도심 속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남수민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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