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신상 호텔에서의 하룻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신상 호텔에서의 하룻밤
  • 조윤예 기자
  • 승인 2021.06.1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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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즐거움은 여러 가지 요소가 완벽한 합을 이룰 때 만족도가 더욱 높아진다.

서울과 부산에서 즐긴 호캉스의 기록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당신을 위한 완벽한 휴식과 행복을 충전해줄 프로모션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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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역 사거리는 지금 가장 핫한 호텔들의 격전지이다.

그중에서도 11개월간의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지난 12월 럭셔리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는 라이프 스타일 호텔로 재개관한 특급 호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외관은 물론 7층부터 33층까지 전 객실을 리노베이션해 완벽히 새로운 호텔로 다시 태어났다.

특히 기존 26층에 위치했던 인터컨티넨탈 클럽 라운지를 최상층인 34층으로 옮기며 클럽 서비스 강화를 전면에 내세우고, 도심 속 완벽한 휴식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호텔 전반은 물론 객실 곳곳의 디자인은 영국 디자인 그룹 ‘1508 London’의 손길로 특유의 우아한 감성과 차별화된 럭셔리 무드를 표현했다.

호텔 숙박의 즐거움인 침대와 침구류는 시몬스와 파르나스호텔㈜이 협업하여 자체 개발한 전용 뷰티레스트를, 침구류는 업계 유일 면 100수 린넨과 최고급 폴란드산 구스를 사용해 그야말로 최고 호텔에서의 하룻밤을 선사한다.

특히 코너 스위트와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등 14개 객실에는 뷰티레스트 블랙 클라셰 제품을, 탑 스위트 2곳에는 뷰티레스트 최상급 레벨인 블랙 실바니 제품이 구비되었다.

객실 어메니티는 영국 럭셔리 뷰티 브랜드 조말론, 코너 스위트 이상에는 프랑스 하이엔드 명품브랜드 에르메스의 제품을 제공해 특별한 향기와 경험을 누릴 수 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를 가장 완벽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클럽 인터컨티넨탈’을 놓치지 말자. 클럽층 고객만을 위한 전용 공간으로 강남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34층에 위치하며, 라운지 내에는 라이브 키친을 도입해 고객 취향에 맞춘 메뉴를 즉석에서 제공한다.

조식은 고객 선호를 반영해 주문할 수 있는 아 라 카르트로 제공하고, 고객이 원하면 별도 비용 추가 없이 객실에서 인룸다이닝으로도 즐길 수 있다. 애프터눈 티, 리프레시먼트, 칵테일 아워가 운영된다.

호텔은 삼성역과 바로 연결되며, 지하 1층에는 파르나스몰이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이어진다. 서울의 대표 사찰인 봉은사가 인접해 도심 속 고요함을 만끽하는 산책코스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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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름 호캉스, 혹은 잊지 못할 브라이덜 파티로 추천하는 프로그램을 새로워진 클럽 주니어 스위트 객실에서 누려보자.

3인 1실 기준으로 조식부터 클럽 라운지에서 간단한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리프레시먼트, 애프터눈 티, 칵테일 아워 등은 물론, 화이트와인 1병과 과일플레이트가 룸서비스로 제공된다.

또한 패션브랜드 무디디의 ‘서머 버킷햇’과 인터컨티넨탈 시그니처 주트백이 3세트 제공되어 즐거움을 더한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521에 위치해 있다.
 

 

조윤예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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