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김뮤지엄, '알고있지만' OST 첫 주자
싱어송라이터 김뮤지엄, '알고있지만' OST 첫 주자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1.06.1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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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있지만' OST© 뉴스1

싱어송라이터 김뮤지엄이 JTBC '알고있지만' OST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선다.

김뮤지엄이 참여한 JTBC 새 토요스페셜 '알고있지만'(연출 김가람 극본 정원)의 첫 번째 OST '우린 이미'가 19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우린 이미'는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김뮤지엄 특유의 감미롭고 트렌디한 음색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김뮤지엄이 직접 작곡∙작사에 참여해 본인의 음악적 역량을 가득 담아냈으며, 프로듀서 JEMN이 '281.3km'에 이어 김뮤지엄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281.3km'는 아이유(IU)가 SNS를 통해 언급해 화제가 됐던 만큼 김뮤지엄과 프로듀서 JEMN이 새롭게 선보일 '우린 이미'에 팬들의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알고있지만'의 첫 번째 주자로 참여한 김뮤지엄은 짙은 감성을 지닌 소울풀한 보이스를 통해 두 주인공의 서로를 향한 강렬한 끌림을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알고있지만'의 로맨스 지수를 한층 끌어올린다.

김뮤지엄은 2018년 싱글 'Perfume'(퍼퓸)으로 데뷔한 후 '팔레트'(PALETTE) 'Paint Laurent' 등 본인의 음악적 성향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알앤비씬에서 핫한 싱어송라이터로 존재감을 발휘해왔다.

김뮤지엄은 특유의 나긋나긋 읊조리는 섬세한 음색을 통해 운명적으로 이끌리는 상대방에 대한 복잡다단한 감정 변화와 청춘들의 현실 연애를 세밀하게 담아내며 짜릿한 설렘과 감성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알고있지만'은 사랑은 못 믿어도 연애는 하고 싶은 여자 유나비와 연애는 성가셔도 썸은 타고 싶은 남자 박재언의 하이퍼리얼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송강, 한소희 등 원작과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출연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19일 오후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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