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렐, 싱그러운 자연을 담은 팬시 스티치 패턴 신규 런칭
코렐, 싱그러운 자연을 담은 팬시 스티치 패턴 신규 런칭
  • 조윤예 기자
  • 승인 2021.06.23 14: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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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디너웨어 브랜드 코렐(Corelle)이 꽃과 식물 등 싱그러운 자연을 모티브로 하여 올 여름 테이블 위에 산뜻한 감성을 선사할 ‘팬시 스티치(Fancy Stitch)’ 패턴을 새롭게 선보인다. 
 

코렐 팬시 스티치 패턴은 코렐 특유의 깨끗한 흰색 접시에 그린 컬러의 나뭇잎과 꽃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어 테이블 위에 마치 자연을 올려 놓은 듯한 싱그러운 느낌을 준다.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그리너리 패턴으로 어떤 음식을 플레이팅해도 매치가 잘 되며 언제 어디서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세계 유일의 3중 압축 비트렐(Vitrelle™) 유리 재질을 적용한 코렐 그릇의 건강한 기술력과 국내 판매 1위 디너웨어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트렌디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코렐 팬시 스티치 컬렉션은 다양한 크기의 원형접시, 앞접시, 한국형 밥공기, 국대접, 냉면기 등 총 7종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실용적인 구성과 화사한 분위기의 패턴으로 다채로운 컨셉의 테이블의 연출하도록 도울 뿐 아니라 무더운 여름 식탁에 생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출시되는 코렐 팬시 스티치 컬렉션은 전국 트레이더스 매장 및 온라인 트레이더스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한편, 코렐 브랜드는 대표 브랜드인 코렐, 파이렉스 브랜드들을 바탕으로 통합된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며 글로벌 주방용품을 선도해온 기업이다.

코렐(Corelle), 파이렉스(Pyrex), 스냅웨어(Snapware), 시카고 커틀러리(Chicago Cutlery), 코닝웨어(Corningware)등 대표적인 주방용품 브랜드들을 제조 및 판매해 왔으며,

각 브랜드 모두 키친웨어 산업에서 신뢰받는 브랜드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전 세계 수백만 가정에서 사용되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 주 로즈먼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주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주요 제조 시설과 유통 부문을 운영하고 있다. 코렐 브랜드 코리아㈜는 코렐 브랜드의 한국 법인이다.

조윤예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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