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 메종 키츠네와 협업한 새로운 한정판 컬렉션 공개
몽블랑, 메종 키츠네와 협업한 새로운 한정판 컬렉션 공개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1.06.28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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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비즈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몽블랑(Montblanc)이 프랑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인 ’메종 키츠네(Maison Kitsuné)’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새로운 한정판 컬렉션을 공개한다.
 

글로벌 프로젝트로 실시된 이번 협업은 MZ세대의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을 주도하는 두 브랜드간의 만남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몽블랑과 키츠네는 단순한 콜라보레이션을 넘어 브랜드 철학을 공유하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영감을 표현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템을 마련했다. 

‘몽블랑 x 메종 키츠네 컬렉션’에는 몽블랑 레더 제품의 아이코닉한 라인과 키츠네의 아르 드 비브르(Art de Vivre)를 정의하는 캐주얼하면서 독특한 애티튜드를 느낄 수 있다.

메종 키츠네의 시그니처인 ‘카모 폭스(Camo Fox)’ 프린트가 몽블랑의 아이코닉한 아이템과 만나 더욱 눈길을 사로 잡는다.

개성적이고 독창적인 방식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대담한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여러 형태의 사피아노 프린트 레더 제품 및 액세서리, 무선 스마트 헤드폰 MB01과 노트 등이 포함되어 있다. 

몽블랑과 메종 키츠네는 품질에 대한 열정, 오리지널 디자인 및 디테일에 대한 감각이라는 두 브랜드의 재능을 하나로 모아서 경쾌하고 매력적인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특히 이번에는 계속 변화하는 영감에 따라 적응하며 진화하는 레퍼토리를 표현하기 위해 컬렉션의 출시에 맞춰 프로듀서 겸 DJ이자 키츠네 뮤직 아티스트인 ‘마트베이(MATVEЇ)’와 협력하여 새로운 익스클루시브 사운드트랙 “Poolside”를 제작했다.

이 사운드트랙은 프랑스 파리 현지 시각으로 24일 20시, DJ 페기 구와 마트베이가 함께한 런칭 기념 DJ라이브 쇼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를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오늘(25일)부터 몽블랑 주요 백화점 부띠크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서울 가로수길에 위치한 메종 키츠네 매장은 컬렉션 오픈을 기념해 “크리에이티브 가든(Creative Garden)”을 컨셉으로 꾸며졌으며 두 브랜드의 매우 다르면서도 상호보완적인, 그래서 더 새롭고 독창적인 ‘아르 드 비브르’를 고스란히 느끼고 체험할 수 있다. 

몽블랑 관계자는 “럭셔리 비즈니스 라이프 스타일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나 개성이 뚜렷한 두 브랜드의 협업을 통해 흥미로운 결과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다. 특히 음악과 공간을 통해 우리의 스토리를 더욱 감각적으로 소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몽블랑은 앞으로도 자신의 자취를 남기고자 노력하는 사람들, 즉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밀레니얼 세대를 향한 지지를 지속할 것이다. 직접 방문하셔서 몽블랑의 제품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몽블랑은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해당 컬렉션 구매 고객 대상으로 지난 25일부터 한정 기간 피크닉 매트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실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몽블랑 부띠크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몽블랑(Montblanc)은 1906년에 처음 필기 문화에 혁명을 일으킨 이래로 늘 혁신의 영역을 확장해 오면서 크래프트먼쉽과 디자인에 있어 뛰어남을 상징하는 기업이 되었다.

독창성과 상상력은 메종이 럭셔리 필기구, 시계, 레더 제품, 새로운 기술과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군에 걸쳐 고급스러운 크래프트먼쉽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이다.

숙련된 메종의 장인들이 대담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를 디자인하는 몽블랑의 미션을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엠블럼은 탁월한 성능과 품질 및 세련된 스타일의 상징이 되고 있다.

몽블랑은 자신의 발자취를 남기고자 노력하는 이들을 독려하고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세계 각지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이니셔티브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이정은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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