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 여름을 위한 ‘글래드 꿀잠 시즌7’ 패키지 출시
글래드 호텔, 여름을 위한 ‘글래드 꿀잠 시즌7’ 패키지 출시
  • 남수민 기자
  • 승인 2021.06.28 1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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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글래드 호텔앤리조트에서는 무더위로 잠못 이루는 밤, 편안한 숙면과 함께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글래드의 시그니처 패키지 ‘글래드 꿀잠 시즌 7’과 업그레이드된 객실과 풍성한 혜택이 제공되는 ‘글래드 꿀잠 시즌 7 플러스’를 2021년 7월 9일(제주는 7월 16일부터)부터 9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서울과 제주의 글래드 호텔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글래드 꿀잠 시즌 7’ 패키지는 글래드 호텔만의 베딩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는 객실에서의 1박과 편안하고 깊은 숙면을 도와주는 프리미엄 매트리스, 토퍼 브랜드 ‘슬로우(slou)’의 아로마 파우치,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5252 바이 오아이오아이’와 함께 콜라보한 수면 안대, 묻어남 없이 간편하게 스페셜 케어를 할 수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 아비브의 크림코팅 마스크 1박스(5개입)으로 구성된 꿀잠 키트 1세트를 증정한다.

서울 글래드 호텔은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를 제공하며, 메종 글래드 제주는 삼다정의 2인 조식이 포함되며, 가격은 서울은 8만원(세금 별도)부터, 제주는 18만5천원부터(세금 포함)이다. 

또한, ‘글래드 꿀잠 시즌 7 플러스’ 패키지 이용 시, 객실 업그레이드와 함께 ‘5252 바이 오아이오아이’에서 새롭게 런칭한 반팔 파자마 셋업 세트를 제공한다. 가격은 서울은 13만 5천원부터(세금 별도), 제주는 24만 5천원(세금 포함)부터 예약 가능하다. 

한편, ‘글래드 꿀잠’ 패키지는 글래드 호텔을 경험한 고객들이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어서 만족했다’는 고객 리뷰에서 착안하여 편안하고 건강한 숙면을 돕기 위해 2018년에 첫 출시 이후 이번 시즌 7까지 선보이는 글래드 호텔 시그니처 패키지이다.

글래드 호텔의 숙면 시스템은 저알레르기성 베개, 메모리폼 베개 등 다양한 베개를 갖추고 있어 이용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포근하고 안락한 잠자리를 위해 미국 PCF사의 최고급 침구와 에이스 프리미엄 매트리스,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의 글래드 배스로브는 편안한 숙면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그동안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숙면을 돕는 혜택들을 제공해온 ‘글래드 꿀잠’ 패키지를 2가지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하게 되었다.” 면서

“무더위로 잠못 이루는 밤, 시원한 혜택들로 가득한 글래드 꿀잠 패키지로 최상의 숙면을 경험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남수민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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