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인 여름밤을 만끽할 수 있는 파크 하얏트 부산의 리빙룸 바
낭만적인 여름밤을 만끽할 수 있는 파크 하얏트 부산의 리빙룸 바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1.07.0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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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한 칵테일, 와인, 위스키, 코냑 등의 프리미엄 주류를 낭만적인 광안대교 야경을 바라보며 감미로운 라이브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로맨틱한 장소로 손꼽히는 파크 하얏트 부산 호텔의 ‘리빙룸 바’를 매일 정상 운영한다.  
 

호텔 31층에 위치해 해운대 바다와 광안대교의 화려한 전망을 즐길 수 있는 리빙룸 바는 많은 여성들과 커플들에게 분위기 좋은 곳으로 인정받고 있는 인기 장소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칵테일뿐만 아니라 수십여 가지의 와인, 위스키 등 프리미엄 주류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특히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새롭게 오픈한 리빙룸을 기념하여 이탈리안 스페셜리티 칵테일도 선보인다.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애피타이저인 카프레제 샐러드를 표현한 ‘카프레제’, 이탈리아의 고급 식재료인 사프란과 트러플 오일을 활용한 ‘가스트로노모’, 이탈리아 대표 스파클링 와인 프로세코(Prosecco)를 혼합해 만든 ‘네그로니 스바글리아토’ 등 총 6종의 칵테일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주류에 어울리는 이탈리아산 프로슈토, 모타델라, 코파 등을 맛볼 수 있는 아페타티, 5가지 수입 치즈를 담아낸 포르마지 등 다양한 바 스낵 메뉴도 제공한다. 

한편, 리빙룸 바에서는 15살의 어린 나이에 최초로 한국 재즈씬에 데뷔한 후 다수의 앨범을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은 천재적인 재능의 재즈 뮤지션 마리아 킴(Maria Kim)의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인 그녀는 섬세하고 자유로운 표현력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로맨틱한 여름밤의 낭만을 더할 예정이다.

총 4번의 세션으로 진행되는 라이브 공연은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7시부터 오후 11시 45분까지이며, 일요일부터 수요일은 진행하지 않는다.

리빙룸 바는 일요일부터 목요일은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금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후 6시부터 오전 1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특히 리빙룸 바는 매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일부 음료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해피 아워’를 운영한다.

이정은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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