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지훈, ‘헤드폰 광고인 줄’ 바라만 봐도 달콤한 이 남자
배우 서지훈, ‘헤드폰 광고인 줄’ 바라만 봐도 달콤한 이 남자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1.07.06 1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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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지훈이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

서지훈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콘텐츠 촬영 중인 서지훈의 비하인드 사진을 몇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서지훈은 헤드폰을 쓰고 노래를 감상하고 있는 중이다. 첫사랑 같은 훈훈한 비주얼과 촉촉한 눈빛이 마치 영화 ‘라붐’의 명장면을 떠올리게 만든다.

2016년 ‘시그널’로 데뷔한 서지훈은 이후 ‘솔로몬의 위증’, ‘학교 2017’, ‘애간장’, ‘계룡선녀전’, ‘드라마스테이지-반야’,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 ‘어서와’, ‘그놈이 그놈이다’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극명한 온도차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했다.

이에 지난해 ‘2020 K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차기 행보에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는 서지훈.

현재 소속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주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활발히 소통 중인 가운데 과연 어떤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등장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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