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푸드 헴프씨드의 영양을 가득 담은 A24 유기농 화장품
슈퍼푸드 헴프씨드의 영양을 가득 담은 A24 유기농 화장품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1.07.01 1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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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클린뷰티 열풍이 부는 가운데, 미국 캘리포니아 비건·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A24(에이이십사)에서 최근 친환경 차세대 원료로 각광받는 헴프(Hemp)로 만든 화장품 ‘헴폴릭(Hempolic)’을 출시했다.
 

미국 USDA 인증받은 100% 유기농 헴프씨드 오일. 피부 노화 예방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 지방산의 천연 공급원으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특히 문제성 피부 관리에 효과적이다. A24 헴폴릭 100% 유기농 헴프씨드 오일 50mL 11만원.
 A24 헴프씨드 화장품 ‘헴폴릭’ 라인. 왼쪽부터 파이토더마 클렌징 로션, 폼 워시, 리페어 크림, 리페어 토너, 리페어 세럼, 100% 유기농 헴프씨드 오일.
A24 100% 유기농 헴프씨드 오일.
 항산화 효과가 우수한 보스웰리아와 캠퍼, 멘톨 헴프씨드 오일 성분을 함유해 즉각적인 청량감과 쿨링감을 선사하며 진정 및 보습 효과가 탁월한 전신 마사지 크림. 헴프씨드 오일과 함께 사용하면 긴장되고 건조한 피부에 휴식을 선물한다. A24 헴폴릭 퍼스트에이드 에스오에스크림 200mL 7만8000원.

▶ 클린뷰티의 실현 ‘헴프’

미국 <타임>이 선정한 세계 6대 슈퍼푸드 헴프는 의료용뿐만 아니라 화장품에도 활용 가능한 식물성 천연성분을 함유해 클린 뷰티, 그린 러시의 실현에 도움을 주는 차세대 뷰티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다.

헴프씨드는 항산화 효과가 입증되었으며, 사포닌과 타닌을 다량 함유하고 오메가 3, 6, 9가 풍부하여 건조한 피부와 가려움증 개선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졌다.

헴프씨드가 가진 신비한 성분인 칸나비디올(CBD)은 대마의 유용물질로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CBD 규제가 완화되어 이미 건강식품, 화장품의 대중화가 이뤄졌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안동이 대마 규제 자유특구로 지정되어 대마를 활용한 바이오산업화가 추진되고 있다.

대마는 크게 마리화나와 헴프로 나뉜다. 두 대마의 차이는 환각 증세를 일으키는 THC의 함량인데 마리화나는 THC 함량이 6~20%에 달한다면, 헴프는 0.3% 미만으로 환각 성분이 거의 없고 유용물질인 칸나비디올(CBD)을 대량으로 함유하고 있다.

▶ 헴프씨드가 가진 신비한 성분 ‘칸나비디올(CBD)’

칸나비디올(CBD)은 필수아미노산과 식물로는 드물게 오메가 3와 6를 포함한 필수지방산으로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그리고 여러 효능이 우수해 트러블성 피부, 노화 피부에 효과적인 성분이다.

또한 아난다미드 신호를 강화해 우리 몸의 혈류 내 수치를 높여 통증을 완화하기도 한다.

부상, 충돌, 타박상 등의 통증, 관절염을 포함한 각종 염증, 불안 및 공황 장애, 메스꺼움 및 구토, 발작 및 경련 장애, 여드름, 발진 및 습진을 포함한 피부 증상 개선 등에 쓰일 수 있으며 이는 원료적 특성에 한해서다.

▶ 유기농 헴프씨드 화장품 ‘헴폴릭(Hempolic)’

국내 최초 유기농 화장품 도입에 이어 ‘유기농 헴프씨드 화장품’의 첫 출시다. 착한 성분을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 A24는 성분에서 그 답을 찾았다.

A24는 유기농 알로에 원료를 기반으로 한 자연주의, 유기농 화장품만을 추구한다. 제품은 전성분 EWG 그린 등급, 자연 유래 성분 등을 사용하고 크루얼티 프리를 지향하여 동물실험을 반대하고, 모든 제품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생산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미국 내 USDA 및 NSF, EWG, OTC 유기농 인증 공장에서 연구 및 생산되며 친환경 철학을 바탕으로 한 오가닉 스킨케어를 전개한다. 

헴폴릭은 정제수 대신 USDA 인증 받은 유기농 알로에베라잎즙을 사용하고 미국 USDA 인증을 받은 100% 유기농 헴프씨드 오일을 포함한 스킨케어 라인,

그리고 천연 허브 추출물과 아로마 성분이 함유된 관리·마사지 크림인 ‘퍼스트에이드 에스오에스크림’을 포함해 총 7종의 화장품을 출시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헤어, 보디케어 제품도 연이어 출시할 계획이다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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