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김지수, 드레스 차림에 눈부신 동안 미모 "격렬히 사랑하라"
'50세' 김지수, 드레스 차림에 눈부신 동안 미모 "격렬히 사랑하라"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1.07.02 0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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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배우 김지수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김지수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번 뿐인 2021년 7월이 시작됐어요, '머지 않아 떠나갈 것들을 격렬히 사랑하라'고 말한 셰익스피어의 말처럼 격렬히 사랑까지는 못하더라도 다투지 않고 미워하지 않고, 편협해지지 않으려 더 노력해야겠어요"라며 장문의 글과 함께 근황을 올렸다.

이어진 글에서 김지수는 "사람은 다들 한쪽 방향 밖에는 보지 못할 때가 많아서 생각도 편협하게 흘러가고 그러다 보면 바보가 될 수 있으니까요, 저 또한 마찬가지고요"라며 "그리고 일을 할 때 완벽해지려는 마음에 상대방에게 지나치게 따지지는 않는지, 그런데 이건 균형을 맞추기가 쉽지 않을 상황이 종종 벌어져서 가장 내 의지만으로는 안 되는 일이기도 하네요"라고 적었다.

김지수는 "어쨌든 한 번 주어진 2021년 7월 평화로운 마음으로 잘 보내보아요"라며 오는 4일 오후 9시에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속 김지수는 독특하게 패치워크된 레이스 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우아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수는 1972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는 50세다. 하반기 방송될 예정인 tvN 새 드라마 '하이클래스'에 출연한다.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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