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퍼, 열대야 날려줄 ‘스마트쿨 베개 3종’ 출시
템퍼, 열대야 날려줄 ‘스마트쿨 베개 3종’ 출시
  • 조윤예 기자
  • 승인 2021.07.06 15: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덴마크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템퍼는 여름철 쾌적한 수면을 돕는 ‘템퍼 스마트쿨(SmartCool) 베개 3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템퍼 스마트쿨 베개 3종’은 스마트쿨 테크놀로지(SmartCool Technology™)가 적용되어 터치하는 순간 상쾌한 감촉을 주고, 수면 중 발생하는 과도한 열기를 흡수하여 쾌적한 수면을 가능하게 도와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소재 패턴에 스카이블루 컬러를 더해 시각적으로도 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이번 신제품은 사용자들의 다양한 수면 자세를 고려해 ‘오리지날∙밀레니엄∙컴포트’ 3가지 타입으로 출시되었으며, 자사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오리지날 베개 스마트쿨은 옆으로 자는 자세에 이상적이며, 목과 어깨의 곡선을 지지해 주는 디자인으로 편안한 수면을 가능하게 한다.

△밀레니엄 베개 스마트쿨은 앞쪽의 가장자리가 척추 윗부분을 감싸 안도록 안으로 기울어져 있어 최상의 편안함과 인체공학적인 지지력을 제공한다. △컴포트 베개 스마트쿨은 다양한 수면 자세에서도 머리, 목, 어깨를 편안하게 지지해 준다. 

템퍼코리아 관계자는 “사용자마다 수면자세와 수면패턴이 모두 제각각인 만큼, 자신의 수면 습관에 맞는 베개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폭염과 장마로 잠 못 이루는 일이 유독 많은 여름철, ‘템퍼 스마트쿨 베개’로 열대야 걱정을 떨쳐 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템퍼는 우주선 이륙시 우주 비행사들이 받는 압력을 최소화해 우주비행사의 척추와 등을 보호하기 위해 개발된 소재를 상용화하는데 성공하였고, 매트리스 소재 중 유일하게 미국 우주 재단의 인증을 받았다.

템퍼 매트리스는 NASA의 기술 인증 라이선스 외에도 제품의 안전성, 유해성, 내구성 등을 평가하는 유럽 최고 권위의 인증기관인 독일의 TÜV 라인란드(TÜV Rheinland) LGA 인증도 획득했다.

또한 매트리스 커버는 까다로운 인증인 국제 친환경 섬유 인증인 오코텍스(OEKO-TEX) 테스트에서 유아 및 3세 미만 소아용 섬유제품과 같은 1등급을 받았다.

▷ 최고의 수면 설계

템퍼는 수면전문가와 디자이너 그리고 엔지니어와 함께 개개인의 몸에 맞는 지지력과 월등한 편안함을 갖춘 완벽한 소재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템퍼 소재는 일반적인 침실 온도에서 개별 사용자 체형과 체중에 맞춰 몰딩되는 점탄성 소재로 사용자가 어떤 자세에서도 가장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사용자 개개인의 체형에 맞춰 조정된다.

조윤예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