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레이트 항공, 한국인 여행객 위한 여름 특가 프로모션 진행
에미레이트 항공, 한국인 여행객 위한 여름 특가 프로모션 진행
  • 박만석 기자
  • 승인 2021.07.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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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 항공이 오는 7월 19일까지 여름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1년 7월 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인천을 출발하는 퍼스트, 비즈니스 및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휴가를 미리 계획하는 여행객 등 다양한 승객들이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몰디브, 프랑스 파리, 포르투갈 리스본, 이탈리아 로마, 스페인 바르셀로나 및 마드리드 노선 등이 포함된 이번 프로모션은 이코노미 클래스 657,900원, 비즈니스 클래스 1,768,700원, 퍼스트 클래스 4,292,400원(유류할증료 등 세금 모두 포함)부터 이용 가능하다.

국내에서 백신 접종을 완료한 여행객들은 두바이, 몰디브, 파리,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등의 해외 여행지뿐만 아니라 여행 후 한국에 돌아올 때도 격리가 면제되기에, 걱정을 덜고 여행할 수 있다.

단, 백신별로 정해진 횟수만큼 접종 후 2주가 경과하고, 출발 72시간 이내 발급받은 코로나19 PCR 음성 확인서를 제출해야만 국내 입국 시 격리 면제 대상에 해당된다.

퍼스트 및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들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에미레이트 항공에서 독점적으로 제공하는 와인 셀렉션과 취항지 특색을 반영한 기내식을 비롯해, 불가리 제품으로 구성된 어메니티 킷 등 다양한 고급 기내 프로덕트 및 서비스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누릴 수 있다.

아울러 에미레이트 항공 전 승객들은 4,500개 이상의 채널로 이루어진 유수의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기내 ice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비행 동안 즐길 수 있다.

기내 ice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은 TV 생중계 기술까지 탑재하고 있어, 승객들은 기내 Sport 24와 Sport 24 Extra 채널에서 오는 7월 11일(현지 시간) 예정된 UEFA 유로 2020 결승전을 포함 모든 경기들을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프로모션과 더불어, 에미레이트 항공은 전 세계 인기 노선들의 운항 횟수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으며, 허브 도시인 두바이를 통해 승객들에게 향상된 네트워크 연결성을 제공하고자 지난 1일 인천-두바이 노선의 항공편을 주 7회로 증편한 바 있다.

한편, 에미레이트 항공은 승객들이 보다 유연하게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관대한 예약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2021년 9월 30일까지 여행 가능한 항공권을 구입한 승객들은 여행 일정을 변경하거나 항공권 유효기간을 최대 3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에미레이트 항공은 항공업계 최초로 멀티 리스크 여행자 보험(multi-risk travel insurance)을 제공해 승객들은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멀티 리스크 여행자 보험은 코로나19 의료비 지원 외에도 여행 중 발생한 사고, 겨울 스포츠로 인한 상해, 분실물, 예상치 못한 영공 폐쇄 및 여행주의보 등으로 인한 여행 중단에 대한 보상을 제공한다.

해당 조치는 좌석 등급 및 목적지와 상관없이 2020년 12월 1일부터 에미레이트 항공편을 구매한 모든 승객을 대상으로 추가 비용 없이 적용되며 일부 제한 및 예외 조항이 있을 수 있다.

이번 특가 프로모션의 보다 자세한 내용과 국가별 입국 관련 정보는 에미레이트 항공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만석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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