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와 함께하게 된 ‘얼굴 천재들’ 현빈 이동욱 로운
뷰티 브랜드와 함께하게 된 ‘얼굴 천재들’ 현빈 이동욱 로운
  • 김아름 기자
  • 승인 2021.07.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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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이 미국 패션 디자이너이자 영화감독 톰 포드가 이끄는 뷰티 브랜드 ‘톰 포드 뷰티’ 최초의 아시아 퍼시픽 향수 아타셰로 선정됐다.
 

브랜드 향수 아타셰는 홍보대사로, 공식 선정된 것은 현빈이 최초이며, 국내를 포함해 아시아·태평양 15개국을 중심으로 톰 포드 향수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식적인 첫 행보를 알리며 공개된 화보 속 현빈은 화이트 수트를 완벽 소화, 신제품 향수인 쏠레이 브룰런트를 들고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현빈은 “디자이너의 오랜 팬으로서 톰 포드 뷰티와 함께 되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배우 이동욱은 스킨케어 브랜드 ‘라 메르’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엘르’ 매거진 화보 속 이동욱은 부드러우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선보였으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투명하고 맑은 피부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동욱의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한 아이템은 라 메르 에센셜으로, 라 메르 고유 성분 미라클 브로스™가 함유된 트리트먼트 로션, 아이 컨센트레이트, 컨센트레이트, 크렘 드 라 메르 총 4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라 메르 측은 “이동욱의 고급스러우면서도 대체 불가한 분위기가 라 메르와 잘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라고 전했다.
 

그룹 SF9 멤버이자 배우 로운은 ‘에스티 로더’ 모델로 선정됐다.

에스티 로더와의 행보로 ‘마리 끌레르’ 매거진과 화보 촬영을 진행, 추가로 공개한 미공개 컷에서 로운은 남성적이면서 강인한 모습은 물론, 매끄럽고 맑은 피부가 돋보이는 부드러운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여심을 제대로 저격했다.

화보 속 로운의 피부 메이크업을 완성해 준 아이템은 에스티 로더 더블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 SPF10/PA++, 더블웨어 골드 쿠션, 퓨어 컬러 엔비 컬러 리플레니시 립밤이다. 이를 시작으로, 로운은 에스티 로더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아름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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