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허니문 안전 여행지로 인기 '상반기 누적 방문객 수 50만명 기록'
몰디브, 허니문 안전 여행지로 인기 '상반기 누적 방문객 수 50만명 기록'
  • 김아름 기자
  • 승인 2021.07.11 2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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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관광부는 올해 상반기 동안 50만명 이상의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몰디브 관광부는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50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디브를 찾아준 것에 감사 드리며, 방문객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행을 위해 최선을 다한 몰디브 현지 관광업계 종사자와 보건 당국, 자원봉사자 등 모든 분께도 감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5월부터 진행한 여행업계 백신 접종 캠페인 <I’m Vaccinated> 을 통해 관광업계 종사자의 96% 이상이 1차 접종을, 70% 이상이 2차 접종을 완료한 몰디브는 최근 한국 시장에서 안전한 허니문 여행지로 단연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한 섬에 한 개의 리조트’ 콘셉트로 자연적 거리두기가 가능하다는 지리적 특성 또한 한몫을 했다. 

한편, 몰디브 관광청 한국 사무소는 오랜 기간 해외 여행을 떠나지 못하고 답답해 할 분 들의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아름다운 몰디브의 바다 전경을 담은 지하철 옥외 광고를 진행 중이다.

강남역, 합정역, 을지로1가역, 양재역 총 4개의 서울 지하철역 스크린도어와 삼성역 미디어 터널에서 10월까지 인도양의 보석, 몰디브를 만나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몰디브 럭셔리 리조트 숙박권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옥외광고 인증샷 이벤트 또한 8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는 몰디브 관광청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과 본청 계정을 팔로우하고  #안전한지상낙원몰디브가당신을기다립니다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찍어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몰디브 관광청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아름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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