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해비치 비치 클럽’ 오픈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해비치 비치 클럽’ 오픈
  • 남수민 기자
  • 승인 2021.07.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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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가 푸른 바다와 야자수 나무 경관이 어우러진 잔디 광장에서 태닝을 즐기며 이국적인 분위기의 여름 휴양을 만끽할 수 있는 '해비치 비치 클럽'을 오픈했다. 
 

해비치 비치 클럽은 에메랄드 빛 바다가 한눈에 펼쳐지는 야외 수영장 옆 잔디 광장에 마련됐다.

밀짚 파라솔, 라탄 소재의 선베드와 테이블 등이 준비돼 있어 하와이나 동남아 휴양지 같은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색다른 기분을 더해준다. 태닝은 물론 여유로운 힐링의 시간을 만끽하거나 수영장 이용 시 휴식을 위해 사용하기에도 좋다. 

해비치 비치 클럽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2인 기준으로 2시간 이용 시에 뉴질랜드 천연 빙하수 ‘네이키드 워터’ 2병을 포함해 3만원이다.

3시간 이용 시에는 ‘핸드메이드 비치타올’ 2매와 ‘친환경 식물성 태닝 오일’ 1개, ‘네이키드 워터’ 2병을 포함해 9만원이다.

남수민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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