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삼성 ‘더 프리미어’와 함께 ‘포레스트 시네마’ 운영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삼성 ‘더 프리미어’와 함께 ‘포레스트 시네마’ 운영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1.07.16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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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는 삼성전자와 함께 야외 피크닉 공간 ‘포레스트 파크(Forest Park)’에서 초단초점 4K 트리플 레이저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The Premiere)’를 체험할 수 있는 ‘포레스트 시네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7월 12일부터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대면 접촉을 줄이고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문화 생활을 즐기는 ‘홈 엔터테인먼트’ 트렌드를 반영, 워커힐의 고품격 호스피탈리티 서비스와 삼성전자의 TV기술을 집약한 ‘체험형 마케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포레스트 파크 내 ‘더 프리미어 텐트’에는 최대 130형의 초대형 화면과 4K 초고화질을 지원하는 ‘더 프리미어’와 아래에서 위로 펼쳐지는 롤러블 스크린이 설치된다.

이 곳을 찾는 고객들은 아늑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영화관을 방불케 하는 초고화질과 풍성한 사운드로 더 프리미어 내 내장되어 있는 스마트 TV 앱을 통해 원하는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포레스트 시네마’ 프로모션은 그랜드 워커힐의 ‘포레스트 빌리지(Forest Village)’ 패키지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패키지에는 그랜드 워커힐의 딜럭스 스위트 룸 투숙과 함께, 포레스트 파크에 설치된 텐트 대여 및 피크닉 푸드로 구성된 ‘포팍 세트’가 포함되어 야외 피크닉의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39만 3천 원부터).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황은미 총지배인은 “코로나19 이후 철저히 방역이 된 ‘나만의 공간’에서 외부 방해나 접촉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특별한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가 됐다”며

“워커힐의 특급 서비스와 삼성전자의 기술력이 만난 이번 프로모션 또한 비대면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워커힐은 지난 4월 기존 캠핑인더시티 구역을 ‘포레스트 파크’로 리뉴얼 오픈하여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가벼운 나들이를 떠나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포레스트 파크에는 텐트 체험이 가능한 ‘캠핑존’ 외에도 게임 시설이나 장난감을 이용할 수 있는 ‘멀티존’과 ‘토이존’, 워커힐의 액티비티 전문가와 함께하는 워키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클래스존’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워커힐 레스토랑에서 구매한 투 고(To-go) 제품도 이 곳에서 취식할 수 있다. 

포레스트 파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QR 인증과 체온 측정, 손 소독 후에 입장할 수 있다. 또한 워커힐은 업장 내 텐트와 가구, 집기 등을 수시로 소독하고, 이용객의 마스크 항시 착용을 안내하는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포레스트 시네마’ 프로모션 및 ‘포레스트 빌리지’ 패키지에 대한 상세 문의 및 예약은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홈페이지 또는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

이정은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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