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잣나무 피톤치드 가득한 비레아 피톤터치 항균 스프레이
프리미엄 잣나무 피톤치드 가득한 비레아 피톤터치 항균 스프레이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1.07.19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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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눅한 장마와 찌는 듯한 무더위로 힘겨운 한여름, 그린 어바니즘 브랜드 비레아가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 피톤치드 제품을 소개한다.

비레아 '피톤터치 항균 스프레이'가 그것. 피톤치드 함량이 가장 높은 국내산 침엽수 잣나무 피톤치드 성분이 항균, 탈취, 집먼지 진드기 제거 효과를 선사하고 청명하고 싱그러운 코니퍼러스향과 아로마틱 발삼향으로 불쾌지수까지 낮춰준다.

고온 다습한 한여름에는 세균, 악취, 집먼지 진드기에 대한 고민이 더욱 커진다. 창문을 닫고 에어컨을 켜면 잠시 쾌적한 느낌이 들지만 자주 환기시키지 않으면 공기가 탁해질 수 있다. 장마 후 찾아오는 열대야도 일상의 균형을 깨뜨린다.

비레아 '피톤터치 항균 스프레이'는 복잡다단한 여름 실내 환경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천연 피톤치드 탈취제다. 항균, 탈취, 집먼지 진드기 제거부터 스트레스 완화, 집중력 강화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효과를 자랑한다.

소파, 커튼, 카펫, 침구 등 자주 세탁하기 어려운 섬유 제품, 어둡고 습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옷장과 신발장, 창문을 꼭 닫고 계속 에어컨을 가동하는 차량 내부 등 어디에나 유용하다.

공기 중에도 냄새를 향으로 덮는 룸 스프레이 대신 비레아 '피톤터치 항균 스프레이'를 틈틈이 뿌려주자.

잣나무 피톤치드의 일종인 알파피넨 성분이 대뇌피질을 자극해 집중력을 강화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의 분비를 억제해 머리를 맑게 해준다. 열대야에도 침구와 공기 중에 뿌리면 울창한 잣나무 숲에 온 듯 기분 좋게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비레아 '피톤터치 항균 스프레이'의 차원이 다른 효과의 비밀은 잣나무 오일, 잣나무 추출수, 천연 발효 알코올의 황금비율 포뮬러에 있다.

식물 추출수 단일 성분 제품보다 피톤치드 함량이 월등히 높고 뿌리는 즉시 악취와 세균을 빠르게 제거하며 대기질 개선 목적으로 허가 받은 제품이라 호흡기가 예민한 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잣나무 피톤치드는 원료가 희소하고 수율이 매우 낮은 고가의 성분이다. 잣나무 구과(열매)를 500kg 넣었을 때 추출되는 오일의 양은 불과 500ml 정도로 매우 진귀하다. 

비레아 '피톤터치 항균 스프레이'는 성분부터 포장까지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그린슈머 제품이기도 하다.

주성분인 잣나무 오일과 잣나무 추출물은 일체의 자연 훼손 없이 잣 구과(열매)만을 채집하고 화학적 용매를 배제한 스팀 증류법으로 안전하고 순수하게 만든다.

또한 쉽게 버려지는 아웃박스 대신 면 소재 파우치를 사용하며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의 모니터링을 받고 있다.

도심 속 초록 일상을 제안하는 그린 어바니즘 브랜드 비레아의 '피톤터치 항균 스프레이'로 이 여름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채워보자.

분더샵 청담, SSG 청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라페르바', 나인원 한남 '초이문 아티산 플라워', 성수 '플랜츠 온더 쉘프', 청담 '노블레스몰'과 비레아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날 수 있다.

이정은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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