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무당 가두심' 김새론·남다름, 파격 비주얼 캐릭터 포스터 공개
'우수무당 가두심' 김새론·남다름, 파격 비주얼 캐릭터 포스터 공개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1.07.15 2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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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V '우수무당 가두심' © 뉴스1
카카오TV '우수무당 가두심' © 뉴스1

'우수무당 가두심' 김새론과 남다름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우수무당 가두심'(극본 주 브라더스/ 연출 박호진) 측은 15일 극 중 가두심(김새론 분)과 나우수(남다름 분)의 모습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과 원치 않게 귀신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이날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속 김새론은 눈빛만으로 귀신을 제압할 듯한 '소녀 무당' 가두심을 완벽하게 그려냈다. 원치 않는 무당의 운명을 타고난 가두심은 한쪽 다리를 세우고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신당에 앉아 무표정한 얼굴, 날카로운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강렬한 아우라를 풍기고 있다.

단정한 교복에 오색 빛깔의 화려한 노리개들을 함께 장착해 그 어디에도 없을 듯한 여고생의 모습을 완성한 김새론은 모든 일에 무심한 듯 시크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남다름의 완벽한 변신도 눈길을 끈다. 나우수는 모두의 선망의 대상인 완벽한 엄친아답게 단정한 교복 차림으로 교실에 앉아 있다.

하지만 겁에 질린 듯, 긴장한 듯하면서도 일견 무관심한 듯한 알 수 없는 오묘한 표정으로 정면을 빤히 바라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욱이 조금만 시선을 돌리면 그의 주변에는 평범한 학생들이 아닌 보기만 해도 섬뜩한 비주얼의 귀신들이 둘러싸고 있다. 한층 오싹한 분위기 속 나우수는 굳은 표정으로 묘한 눈빛을 드러내며 말을 건네려는 듯하다.

'우수무당 가두심' 측은 "김새론, 남다름 배우가 각자 맡은 역할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다"라며 "대본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두 배우 덕분에 가두심과 나우수의 캐릭터를 강렬하게 보여줄 특색 있는 캐릭터 포스터가 완성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개성 있는 캐릭터와 시선을 뗄 수 없는 흡입력 있는 스토리로 오싹한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수무당 가두심'은 오는 30일 오후 8시 처음 공개된다.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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