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이트리 ‘AC 컨트롤 딥 그린 카밍 패드’ 올리브영 출시
듀이트리 ‘AC 컨트롤 딥 그린 카밍 패드’ 올리브영 출시
  • 김아름 기자
  • 승인 2021.07.20 1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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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화장품이 피부를 살린다’를 슬로건으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 ‘듀이트리’가 유튜브 채널 내 165만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 조효진과 신제품 ‘AC 컨트롤 딥 그린 카밍 패드’ 한정 기획세트 콜라보를 진행, 올리브영에 런칭했다.
 

‘AC 컨트롤 딥 그린 카밍 패드’는 듀이트리의 대표 진정 마스크 팩 이자, 누적 판매량 2,200만장*을 기록한 ‘AC 컨트롤 EX 딥 마스크(이하,’딥 마스크)의 강점을 담아 패드로 구현한 제품이다. (*2015-2021.06까지 딥 마스크 누적 판매 데이터 기준)

AC 컨트롤 딥 그린 카밍패드는 올리브영 런칭 직후 스킨케어 카테고리 에서 판매 및 실시간 순위 1위를 달성했다.

‘AC 컨트롤 딥 그린 카밍 패드’는 피부자극 0%, 인체적용 시험을 완료한 초극세사 그린 패드 원단을 적용하여 민감한 피부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토너패드다.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 완료)

초록색 극세사 면과 100% 백색 순면으로 이루어진 듀얼 패드로, 그린 극세사면이 1차로 피부를 부드럽게 진정해주고 백색 순면이 2차로 피부결을 정돈해 간편한 데일리 스킨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인체적용 시험 테스트를 통해 피부 진정에 대한 효능효과를 검증했으며, 한 번의 사용만으로 피부 온도를 5도 이상 낮춰주어 더운 여름철 쿨링 진정 패드로 활용도가 높다.

이와 함께, AHA 성분이 피부에 불필요한 각질을 마일드하게 정돈해주어 부드럽게 피부결이 정돈되도록 해준다.

듀이트리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165만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 조효진과 함께 콜라보 기획세트를 한정 출시했다.

조효진은 아트에도 재능이 있어 일명, ‘금손’ 크리에이터로도 불리고 있으며, 이번 듀이트리 기획세트에는 직접 드로잉을 진행해 아트 스티커와 휴대용 패드 케이스 제작에 참여했다.

듀이트리 관계자는 “간편한 기초케어 아이템으로 토너패드가 인기를 끌고 있지만, 많은 고객들이 패드 자체만으로 피부 자극을 느껴 사용을 꺼리기도 한다.” 며,

“민감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초극세사 원단을 적용한 ‘AC 컨트롤 딥 그린 카밍 패드’를 출시하게 되었다. 올 여름 자극받은 피부를 위한 데일리 진정 패드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신제품 ‘AC 컨트롤 딥 그린 카밍 패드’는 온-오프라인 올리브영과 듀이트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조효진 콜라보 한정 기획세트로 만나볼 수 있다.

김아름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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