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아동복 브랜드 ‘더 애니멀즈 옵저버토리’ 2021F/W 컬렉션 출시
스페인 아동복 브랜드 ‘더 애니멀즈 옵저버토리’ 2021F/W 컬렉션 출시
  • 남수민 기자
  • 승인 2021.07.21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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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아동복 브랜드 더 애니멀즈 옵저버토리(The Animals Observatory)가 디자이너 레이아 아귈라(Laia Aguilar)의 마르지 않은 영감에서 탄생한 2021F/W 컬렉션을 공개한다. 
 

이번 2021F/W 컬렉션에서는 시크한 배우 샬롯 램플링(Charlotte Rampling)의 스타일과 사진 작가 마틴 파(Martin Parr)의 다채로운 컬러,

건축가 지오 폰티(Gio Ponti)의 디자인적 접근, 그리고 80년대 추억이 담긴 타이다이 기법과 추상 화가 알프레드 젠센(Alfred Jensen)을 떠올리게 하는 프린트 등이 하나로 모여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뉴트럴톤과 원색의 조합, 웨어러블한 디자인은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특히 우수한 보온력의 충전재와 방수 소재로 만들어진 푸퍼 재킷은 다가오는 겨울 시즌 실용성 있는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 하며 차이나, 세일러 같은 다양한 칼라 디테일을 더해 위트 있는 스타일이 돋보이는 셔츠, 원피스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더 애니멀즈 옵저버토리(The Animals Observatory)의 2021F/W 컬렉션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7월 27일부터 만나 볼 수 있다.  

▷ About The Animals Observatory

타오는 보보쇼즈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라이아 아길라(Laia Agilar)가 얀 안드레우(Jan Andreu) 대표와 함께 내 아이에게 입히고 싶은 옷을 직접 만들고자 지난 2015년 스페인에서 론칭 하였으며,

‘Be A Good Animals’ Be A Good Animal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아이들의 패션을 자신의 세계를 표현할 수 있는 예술적 도구로 보는 것에 핵심 가치를 두는 아이덴티티가 특징이다.

매 시즌 다양한 그래픽과 생동감 넘치는 컬러가 돋보이는 시즌 컬렉션 외에도 많은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으며, 현재 유럽, 미국, 아시아 등 30개국, 총 163개 부티크를 운영 중이다.

남수민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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