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꿀잠 되찾아올 ‘숙면템’ 추천
잃어버린 꿀잠 되찾아올 ‘숙면템’ 추천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1.08.03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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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열대야의 영향으로 깊은 잠에 들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잃어버린 꿀잠을 되찾아줄 해결책이 절실하다.

자칫하면 장기적인 수면장애로 이어질 수도 있는 여름철 불면증을 이겨내고 쾌적한 숙면을 유도하는 솔루션이 되어줄 ‘숙면템’ 리스트를 지금 바로 공개한다.

▶ 숲속에 온 듯 상쾌하면서도 감미로운 향으로 숙면에 필요한 컨디션을 만들어줄 앤아더스토리즈(&other stories) 후믈레가든 바디워시 & 바디오일

숙면에 가장 필요한 것은 적절한 체온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취침 2시간 전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여 적절한 체온을 유지할 것을 추천하는데, 이때 심신에 안정을 주는 ‘베르가못’ 성분이 가미된 ‘앤아더스토리즈(&other stories)’의 후믈레가든(Humlegarden) 바디워시와 바디오일로 숙면에 최적화된 바디 컨디션을 만들어보자.

앤아더스토리즈 후믈레가든 바디워시&바디오일은 베르가못, 스프링 매그놀리아, 화이트 리넨 소재의 플로럴 노트로 마치 숲속에 온 듯 상쾌하면서도 감미로운 향으로 스트레스 완화는 물론 탁월한 피부 클렌징과 보습, 진정 효과를 더해주며,

풍부한 보습감을 갖춘 바디 오일로 피부 결을 마무리해 주면 깊은 숙면을 위한 최적의 바디 컨디션을 만들 수 있어 민감한 여름 피부 건강까지 생각한 아이템이다.

▶ 발열 없는 빛과 20단계 조도 조절 기능으로 최적의 숙면 환경 조성, LED 침실 스탠드 라문 벨라(Ramun bella)

취침 시 안락한 조도는 불면증과 같은 수면장애 해결에 도움이 될 정도로 온도와 습도만큼이나 숙면에 중요한 조건이다. 이에 발열 없는 빛으로 여름철 최적의 숙면 환경을 조성해 줄 LED 침실 스탠드 라문 벨라(RAMUN bella)를 제안한다.

벨라는 디자인 거장 알레산드로 멘디니와 마르셀 반더스의 협업으로 탄생한 종 모양의 테이블 램프로 자외선과 적외선 방출, 빛 떨림 현상과 발열 현상이 없는 건강한 빛을 구현한다.

특히 20단계 조도 조절 기능으로 나에게 딱 맞는 편안한 감도의 빛이 숙면에 최적화된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돕는다. 그뿐만 아니라 램프 상단을 터치하면 흘러나오는 바흐, 쇼팽, 푸치니,

파헬벨 등의 10가지 클래식 멜로디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벼운 이완을 유도해 잠에 더 빨리 들도록 돕는 만큼, 최적의 숙면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면 라문의 벨라를 강력 추천한다.

▶ 이탈리아 100% 최고급 실크의 부드러운 촉감으로 완벽한 ‘꿀잠’ 모드. 프레떼(Frette) 라운지 웨어

숙면에 들기 위해선 라운지 웨어도 큰 역할을 한다. 수면 중 과도한 땀으로 불면증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 쾌적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

땀으로 자주 잠에서 깬다면, 이탈리아 럭셔리 명품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프레떼(Frette)’ 의 이탈리아 최고급 실크 소재의 라운지 웨어를 추천한다.

프레떼는 세계 최고급 린넨의 대명사로 16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이탈리아 침구 브랜드이다. 

독보적인 장인들의 기술력과 최고급 소재로 유럽의 왕실 및 500여 개 이상의 유럽 귀족 가문의 명품 린넨을 담당해온 프레떼가 선보이는 라운지 웨어 베라(Vera) 실크 파자마와 로브, 세레니시마(Serenissima) 숏 나이트 가운은 기분과 온도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특히 실크는 수분과 유분을 모두 잘 흡수하여 쾌적한 몸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만큼 라운지웨어로 각광받는 소재로,

프레떼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적용된 라운지 웨어는 입은 듯 입지 않은 편안함과 쾌적함을 제공하여 수면의 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준다.

이정은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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