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컴퍼니, 78개 송풍구로 목 전체 식히는 넥밴드 선풍기 ‘지수라이프 FA12’ 출시
오존컴퍼니, 78개 송풍구로 목 전체 식히는 넥밴드 선풍기 ‘지수라이프 FA12’ 출시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1.08.0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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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하드웨어·미니PC·산업용PC·액세서리 전문기업 오존컴퍼니(대표 노대환)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언제 어디서나 활동 제약 없이 쾌적함을 즐길 수 있는 넥밴드형 선풍기 ‘지수라이프(JISULIFE) FA1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목 전체를 감싸는 형태로 디자인된 FA12는 최대 210도 전체에 송풍구를 갖고 있다. 기존 넥밴드형 선풍기가 얼굴 쪽으로만 바람이 집중되던 것과 달리,

목 전체로 바람을 보내주는 78개 송풍구와 얼굴 쪽으로 바람을 보내는 송풍구가 별도로 배치돼 얼굴과 목 전체에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54g의 가벼운 무게로 목에 걸쳐도 부담스럽지 않으며, 4000mAh 대용량 배터리와 고효율·저소음 BLDC 모터를 채용해 최대 16시간 동안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

톱니바퀴형 블레이드를 탑재해 내부에 머리카락이나 이물질이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은 머리가 긴 여성이 사용하기에 더욱 안심이 되는 부분이다. 간편한 터치만으로 풍속을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주변 기온에 따라 더욱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뜨거운 여름철, 등산이나 낚시, 캠핑 등 끊임없이 몸을 움직여야 하는 상황에서 마땅한 냉방기구가 없으면 치솟는 체온과 주변의 열기로 몸은 순식간에 땀범벅이 되기 일쑤다.

계속 움직여야 하는 탓에 고정형 선풍기를 이용하기도 불편하며, 야외에서는 효과 역시 미미하다. 이때 목 전체에 시원한 바람을 불어주는 넥밴드형 선풍기는 몸이나 양손의 움직임에 조금의 제약도 가하지 않으며 체감온도를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이다.

붐비는 출퇴근길 지하철, 에어컨 바람이 충분히 닿지 않는 사무실 등 냉방이 충분하지 않은 실내 환경에서도 쾌적함을 위해 활용하기 좋으며, 여름철 반려동물과의 밤 산책 시에도 높은 효용성을 가지는 제품이다.

특히 실내에서 활용 시 풍속을 1단으로 설정하는 경우 고작 26dB 정도의 소음으로 동작하므로 주변에 피해를 끼칠 염려도 없다.

오존컴퍼니 마케팅 담당자는 “불과 며칠 되지 않는 장마가 끝나자마자 불볕더위가 지속되는 올여름, 실내나 실외 어디서든 건강한 활동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개인 냉방용품이 바로 넥밴드형 선풍기일 것”이라며

“무선 선풍기 등 소형가전 분야에서 최고의 품질과 디자인으로 인정받는 지수라이프의 넥밴드형 선풍기 FA12는 넉넉한 사용시간과 강력한 풍량, 저소음 BLDC 모터로 실내나 야외 어디서든 무더위를 날릴 최고의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이정은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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