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클래스를 높여주는 커피 머신 ‘유라’
호텔 클래스를 높여주는 커피 머신 ‘유라’
  • 김아름 기자
  • 승인 2021.08.04 2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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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 두기 격상으로 위생적인 환경에서 프라이빗한 휴식을 위한 ‘호캉스(호텔+바캉스)’가 각광받고 있다. 

유라 오피스 전자동 커피 머신 ‘GIGA X8c G2’

실제로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호캉스를 즐기는 소비자를 위해 호텔에서 다양한 특급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로비 라운지 카페 ‘갤러리’에서 ‘트로피칼 서머 애프터눈 세트’를 제공하고, 조선 팰리스의 ‘1914 라운지 앤 바’에서는 시그니처 칵테일과 애프터눈 티 등을 선보이며 품격이 깃든 특별함을 즐길 수 있도록 호캉스족을 공략하고 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휴양을 완성하는 미식이 호텔의 품격을 좌우한다. 특히 호텔 라운지는 ‘호텔의 얼굴’이라고 불릴 만큼 차별화된 미식으로 호텔의 고급 이미지를 각인시키기에 충분한 곳이다.

차별화된 풍미의 최고급 커피로 주요 5성급 호텔에서 사용되는 커피 머신 브랜드 ‘유라(JURA)’는 기업 맞춤형 커피 큐레이션 서비스인 ‘OCS(Office Coffee System)’를 제공하며 VIP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호텔 라운지의 품격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유라 전자동 커피 머신은 비대면으로 전문 바리스타 수준의 고급 커피를 제공하며 호텔 라운지를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유라 OCS는 기업이나 업소 환경을 분석해 가장 적합한 커피 머신과 옵션 사항을 제공한다. 사용 환경과 사용자별 맞춤 구성, 커피 취향에 따라 전자동 커피 머신의 유지 및 보수, 원두 공급, 바리스타 지원, 케이터링 등의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커피 큐레이션 수준을 높이고 있다. 

호텔 신라, 롯데 호텔 등 국내 유수 호텔에서 이용 중인 유라의 대표 오피스 전자동 커피 머신 ‘GIGA X8c G2’는 32가지의 스페셜티 커피 메뉴 추출이 가능해 호텔 투숙객들의 다양한 커피 취향을 맞추기에 제격이다.

터치 한 번으로 원두 농도 조절뿐만 아니라 밀크 폼의 양과 온도 등을 간단하게 세팅할 수 있어, 취향에 따른 커스터마이징 커피 추출이 가능하다. 전면에는 4.3인치 컬러 터치스크린과 심플한 인터페이스를 탑재해 시인성을 높여 빠르고 간편한 조작도 가능하다. 

GIGA X8c G2는 수용 인원이 많은 호텔에서도 언제나 완벽한 커피 맛을 내기 위한 유라만의 혁신적인 커피 추출 기술을 접목시켰다.

특히 유라 상업용 커피 머신 중 프리미엄 라인에 적용된 ‘바이패스(Bypass)’ 기술은 에스프레소와 온수가 별도의 관을 통해 추출되어 커피의 떫고 쓴맛을 없애고, 물과 커피의 혼합 양을 정량화해 기존 커피와 달리 차별화된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2개의 세라믹 디스크 그라인더와 2개의 원두통이 장착되어 개별적으로 원두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취향에 따라 원하는 비율로 원두를 블렌딩하여 특별한 커피 맛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GIGA X8c G2는 유라의 핵심 기술인 A.G.A.®(Automatic Grinder Adjustment)가 적용되어 빠르고 조용하게 그라인딩 되고, 사용자 취향에 따른 커피의 맛과 풍미를 위해 원두의 입자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아름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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