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갈 때 필수로 챙겨야 하는 뷰티템은?
골프장 갈 때 필수로 챙겨야 하는 뷰티템은?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1.08.06 14: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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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골프가 MZ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층에서 대세 스포츠로 떠오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야외에서 자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운동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골프는 햇빛에 노출이 많이 되는 운동으로 장시간 필드에 머무르면 강한 자외선에 의해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어 라운딩 전 철저한 사전 준비는 필수다. 골프장에 가기 전 가방에 꼭 챙겨야 하는 골프장 필수 뷰티템들을 소개한다.

파머시_그린 클린 14days kit
에이바자르_액티비티 UV 프로텍션 썬패치
골프 더즈 매터_선 더즈 매터 워터리 선 세럼

▶ 요즘 SNS에서 핫한 골프 클렌저! 파머시 ‘그린 클린 14days kit’

뉴욕에서 온 클린 스킨케어 브랜드 파머시(FARMACY)의 ‘그린 클린 14days kit’는 골프장에서 여러 겹 덧바른 선크림을 한 번에 올인원 클렌징할 수 있는 약산성 클렌징 밤이다.

최근 골프왕에 출연한 이현이의 골프장 필수템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이 제품은 브랜드 베스트셀러 ‘그린 클린’의 휴대용 버전으로 자외선 차단제와 미세먼지를 99%까지 말끔하게 클렌징해준다.

또한, 사용 후에도 건조함 없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 별도의 스킨케어가 필요하지 않아 골프장에서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다.

모링가 추출물, 파파야 추출물을 비롯한 자연유래 성분으로만 구성되었으며, 21가지 걱정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자외선으로 인해 예민해진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골프를 즐기는 셀럽과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골프장에서는 골프 자외선 차단제! 골프 더즈 매터의 ‘선 더즈 매터 워터리 선 세럼’

골프 전문 뷰티 브랜드 골프 더즈 매터(GOLF DOES MATTER)의 ‘선 더즈 매터 워터리 선 세럼’은 가볍고 흘러내림 없는 제형으로 골퍼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바르는 순간 물처럼 투명하게 피부에 흡수되며, 여러 번 덧발라도 끈적임이나 잔여감이 없어 여름철 라운딩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 미백, 주름개선 3중의 효능을 갖춘 기능성 화장품으로 필드 위 뜨거운 자외선을 차단하고, 장시간 라운딩으로 달아오른 피부를 보호한다.

백탁 현상 없이 촉촉하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며, 마스크에 거의 묻어나지 않아 코시국에 꼭 필요한 뷰티템이다.

▶ 라운딩으로 지친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 에이바자르의 ‘액티비티 UV 프로텍션 썬패치’

에이바자르의 ‘액티비티 UV 프로텍션 썬패치’는 장시간 라운딩으로 지친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보충해주는 겔에센스 타입의 패치로 이미 골프를 즐기는 이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제품이다.

하이드로겔 패치를 적용해 피부에 자극 없이 원하는 부위에 부착할 수 있으며, 강력한 밀착력으로 야외에서 오랜 시간 동안 골프를 즐겨도 떨어질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자외선 노출량이 유독 많은 눈가, 콧잔등, 광대 등에 부착해 사용하면 좋으며, 피부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21호 색상으로 화사한 비주얼 효과까지 더한다.

병풀 추출물, 알로에베라잎 추출물, 히알루론산 7종 등 천연 원료 추출물이 자외선을 비롯한 각종 외부요인으로 건조해진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이정은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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