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몬스가구, ‘편안한 쉼’의 시작
에몬스가구, ‘편안한 쉼’의 시작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1.10.18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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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가 가장 편안하게 쉬고 노는 공간 집, 거기서 두 사람과 가장 밀접한 시간을 보내는 가구는 편리하고 안심할 수 있어야 한다.

올가을 에몬스가구는 편리와 안심의 두 가치를 담은 신제품 70여 종을 선보인다.

에몬스가구 2021년 가을 신상품 ‘위브릭 클라우드’ 패브릭 소파. 구름에 앉은 듯 포근한 착석감을 자랑한다
‘보니타F003’ 패브릭 소파. 유연한 곡선미의 라운드 디자인이다.
‘커스텀’ 옷장. 화이트와 틸블루 컬러의 조합 구성으로 수납과 컬러 모두 커스터마이징 가능하다.
에몬스 보니타 패브릭 소파
에몬스 보니타 소파
‘무아 시리즈’의 연출 컷. 따스하고 생기 넘치는 공간을 완성했다.

▶ 생활을 편리하게, 수납에 중점을 둔 가구

이제 집은 단순히 먹고 자는 공간을 넘어 일과 취미, 문화생활 등 다채로운 활동을 누리는 공간이 되었다.

이에 에몬스는 사용자의 활동 변화에 맞춰 용도를 바꿀 수 있는 모듈형 가구, 한정된 공간을 최대한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수납 가구 등을 제시한다. 정해진 공간을 더욱 잘 활용할 수 있는 편리한 가구들이다. 

대표적인 신제품 ‘커스텀’ 옷장은 8가지 모듈(긴 옷장, 2단 서랍 옷장, 3단 서랍 옷장, 일체형 화장대장, 반장, 300㎜ 거울장, 200㎜ 화장대장, 가방수납장)로 구성된다. 

아이보리와 화이트 컬러를 베이스로 포인트 컬러인 블루를 추가 개발해 수납과 디자인 모두 사용자의 취향과 사용 습관에 따라 개별 맞춤할 수 있다.

특히 ‘커스텀’ 시리즈의 도어는 수분이 존재하지 못하는 항균 마감재 ‘UV-ABD(Anti-Bacteria Dust)’를 사용해 곰팡이와 세균이 번식할 수 없는 환경을 제공한다.

가구 표면에 먼지가 달라붙지 않는 정전기 방지 기능도 갖췄으며 지문 얼룩이 남지 않아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해 부피가 큰 의류와 이불부터 아주 얇은 티셔츠류까지 옷장 수납물의 종류가 다양해 수납이 쉽지 않다. 에몬스는 신제품 ‘커스텀’ 옷장의 세분화한 8가지 수납 설계를 통해 한층 편리한 수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특히 옷장과 서랍장의 기능이 더해진 2단 서랍 옷장과 3단 서랍 옷장 모듈은 별도의 서랍장 없이도 의류를 용도에 맞게 걸거나 접어서 보관할 수 있다.

또 데드 스페이스를 활용한 200mm 화장대장은 수납 기능은 물론 사용자의 모션을 감지해 조명을 켜주고, 콘센트와 거울이 있어 화장대 역할을 한다.

‘커스텀’ 옷장과 함께 선보인 ‘커스텀 싱글 시리즈’는 4단 높이로 800 오픈 선반장, 800 오픈 옷장, 400 오픈 선반장 3가지 구성으로 호평 받았다.

800 오픈 선반장은 도어 옵션을 추가해 거실장, 그릇 수납장 등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원형 거울과 미니 테이블 옵션을 더하면 화장대 또는 미니 데스크가 된다.

이처럼 에몬스는 사용자의 수납 방식, 생활 습관, 가족 구성원 등 다양한 라이프 방식에 따라 자유롭게 수납공간을 구성할 수 있도록 8가지 옷장 모듈을 개발하고 함께 연출할 수 있는 소가구로 한정된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며 사용자가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 마음까지 편안하다, 안심이 되는 가구

안심이 되는 가구를 선보인다. 특히 최근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 심리, 그리고 공간에 안락함을 더해주는 인테리어에 대한 니즈를 반영해 다채로운 패브릭 소재와 컬러, 자유자재로 배치할 수 있는 모듈을 반영한 패브릭 소파 20여 종을 차례로 출시한다.

에몬스의 패브릭 소파는 ‘패브릭 올(all) 입다’를 콘셉트로 삼았다. 몸에 닿는 면은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면까지 소파 전체에 동일한 소재를 적용해 제품의 완성도와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인다.

100% 소비자 맞춤 제작으로 진행되는 에몬스 패브릭 소파는 사용자의 공간에 맞춰 세밀한 사이즈 조절(10cm 단위)이 가능하며, 패브릭 원단만이 표현할 수 있는 다채로운 트렌드 컬러 중 원하는 컬러를 선택할 수 있어 점차 세분화되는 개개인의 니즈를 만족시킨다.

한편 신제품 ‘보니타F003’ 패브릭 소파는 부드러운 촉감과 높은 발수, 방오 기능을 지닌 100% 프랑스 원사 이지프랑 신소재를 적용해 내추럴한 패브릭의 짜임과 결을 느낄 수 있다.

유연한 곡선미를 지닌 라운드 디자인으로 유니크함과 트렌디함을 더했다. 더블플로킹 방식을 적용해 세탁할수록 기능이 저하되는 일반 패브릭과 달리 내구성이 우수해 가정에서 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유해 세균으로부터 오염을 방지해 오래도록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 ‘보니타F003’ 패브릭 소파는 아이보리를 비롯해 옐로, 핑크, 그레이 등 7가지 컬러 중 원하는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신제품 ‘위브릭 클라우드’ 패브릭 소파는 독일의 프리미엄 유로텍스 원단을 겹겹이 직조해 부드러운 촉감과 내구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좌방석에는 구스다운 패딩을 적용해 구름 위에 앉은 듯 포근한 착석감으로 편안하고 만족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는 로우백 디자인으로 심미적 만족도를 선사하며, 함께 제공하는 등 쿠션과 허리 쿠션으로 편안한 자세를 유도한다. 

또한 아름다운 라인이 돋보이는 ‘위브릭 보니타 F001’ 패브릭 소파는 각도 조절이 가능한 팔걸이와 좌방석을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스윙 등 쿠션을 매치해 데이베드로 활용할 수 있다.

최고의 원사로 불리는 폴란드 파고텍스사 원사를 직수입해 에몬스만의 기술력으로 완성한 조이 패브릭을 적용했다.

덕분에 높은 내구성과 이지 클린 기능을 갖춰 반려 동물,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도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자연에 가깝게, 자연주의 제품 증강

에몬스 ‘위브릭 데이오프’ 리빙 시리즈는 소재와 컬러, 마감까지 자연과 가까운 디테일한 디자인으로 도심 속 친환경 가구를 지향한다.

조약돌에서 모티브를 얻어 컬러와 조형미를 구현한 소파, 애시 원목을 사용해 간결하면서도 내추럴한 디자인의 다이닝 테이블, 소가구 등 ‘데이오프’ 리빙 시리즈로 연출한 공간은 자연주의 소재를 적용해 온전히 휴식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완성했다.

러버우드 원목을 사용해 아날로그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무아 시리즈’는 1200, 800, 600 수납장과 1400 책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슬라이딩 수납과 익스텐션 테이블로 수납장과 책상의 기능을 동시에 하고, 서랍에 거울이 내장되어 있어 화장대 역할을 하는 등 하나의 제품을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기능을 달리하여 사용할 수 있다. 리빙, 다이닝, 홈오피스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집이라는 공간을 아우를 수 있는 것.

한편, 에몬스 매트리스는 자연 유래 흑연을 원료로 한 친환경 신소재 그래핀 원단을 적용해 매트리스 내 세균 증식을 예방한다. 코로나 19 상황 이후 마스크 섬유로 각광받고 있는 그래핀 원단을 적용해 뛰어난 항균력과 소취력으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숙면을 취할 수 있다.

그래핀 원단을 적용한 프리미엄 매트리스 ‘블랑 9, 8, 7’ 제품은 에몬스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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