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부산, ‘디어 마이 앤’ 패키지
웨스틴 조선 부산, ‘디어 마이 앤’ 패키지
  • 조윤예 기자
  • 승인 2021.12.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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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부산은 12월 1일(수)부터 2월 28일(월)까지 애니메이션 ‘빨강머리앤’과 협업을 통해 따뜻한 감성 메시지를 담은 ‘디어 마이 앤 (Dear My Anne)’패키지를 선보인다.
 

빨강머리앤은 캐나다의 소설가 루시 모드 몽고메리 (Lucy Maud Montgomery)가 1908년 발표한 작품으로 지난해 넷플릭스 드라마로 재탄생해 많은 인기를 끈 작품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디어 마이 앤’ 패키지는 ‘빨강머리앤’의 주인공인 ‘앤’을 통해 우리 모두가 경험했던 어린 시절 엉뚱한 상상, 우정 그리고 사랑까지,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아 긴 코로나19 속에서 잊고 있었던 어린 시절의 추억과 동심을 가족과 혹은 연인, 친구와 함께 나누며 따뜻한 겨울 호캉스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패키지는 오직 ‘디어 마이 앤’ 패키지에서 만날 수 있는 빨강머리앤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스토리를 담은 다양한 상품들이 준비되어있다.

‘디어 마이 앤’ 패키지 이용 시 사랑스러운 앤의 모습과 앤의 명대사를 담아 만든 ‘앤의 다이어리 세트’를 제공한다. 앤의 다이어리 세트에는 다이어리와 함께 데코레이션 키트(스티커, 마스킹테이프) 및 엽서 캘린더가 함께 포함되어 있다.

더불어 이그제큐티브 타입 이상 이용 시 빨강머리앤 찻잔 세트를 추가로 제공해 즐거움을 더한다. 앤과 다이애나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로맨틱한 플라워 디자인과 어우러진 2인 찻잔 세트다.

스위트 객실을 선택하면 웨스틴 헤븐리 바스로브(1EA)를 함께 제공한다. 웨스틴 바스로브는 웨스틴만의 포근함을 담은 시그니처 상품 중 하나다.

한편, 이그제큐티브 타입 이상 이용 시 사우나 및 수영장 이용, 2층 웨스틴 클럽에서 조식 그리고 조각 케이크, 쿠키, 과일 등을 즐길 수 있는 데이타임 스낵(Daytime Snack)을 이용 할 수 있다. 저녁에는 웨스틴 클럽에서 맥주, 와인, 칵테일을 제공하는 해피아워(Happy Hour)도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디어 마이 앤’ 패키지 가격은 객실 타입 및 기간에 따라 21~80만원(세금, 봉사료 별도)으로 선보인다.

웨스틴 조선 부산은 동백섬 입구에 위치해 앞으로는 해운대 바다를 뒤로는 동백섬의 아름다운 산책로와 풍경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동백섬은 깨끗하게 단장된 일주도로뿐 아니라 해안 절경을 따라 만들어진 아름다운 산책로에서 맑은 공기와 함께 광안대교, 오륙도 등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여행에 즐거움을 더해준다.

조윤예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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