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 연말에도, ‘이것’만 있으면 특별한 연말 분위기 완성
집콕 연말에도, ‘이것’만 있으면 특별한 연말 분위기 완성
  • 진은영 기자
  • 승인 2021.12.22 0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도 사랑하는 가족들과 집에서 오붓하게 연말을 보내는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집콕 연말에도 감성 가득한 홀리데이 분위기를 사수하고 싶다면, 보기만 해도 눈과 마음이 즐거워지는 화려한 패키지의 홀리데이 제품을 주목해 보자.

센스 있는 아이템 하나면 집에서도 남부럽지 않은 연말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존재 하나만으로도 설렘 가득한 공간으로 변신시켜주는 마법 같은 홀리데이 아이템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프랑스 일러스트 작가 ‘마릴루 포레’와의 협업을 통해 홀리데이 무드를 듬뿍 느낄 수 있는 화려한 비주얼로 재탄생한 키엘의 ‘2021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부터 빌레로이앤보흐의 크리스마스 브런치 세트까지, 집에서도 설렘 폭발 연말 분위기를 완성시켜줄 아이템을 소개한다.

▶ [키엘] 프랑스 일러스트 작가 마릴루 포레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키엘의 2021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은 화장대 위에 올려 놓는 순간 화려한 홀리데이 무드를 물씬 느낄 수 있는 ‘2021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프랑스 출신의 일러스트 작가 마릴루 포레(Marylou Faure)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이번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은 키엘이 처음 문을 연 뉴욕 이스트 빌리지 13번가의 연말 스트리트 파티를 배경으로 다양하고 독특한 캐릭터들이 축제를 마음껏 즐기는 모습을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로 담아냈다.

키엘의 홀리데이 에디션은 가장 사랑받는 베스트 셀러로 출시되었으며, 국민 수분크림인 울트라 훼이셜 크림 50ml의 가격은 4만 4천원대, 높은 재구매로 많은 사랑을 받는 칼렌듈라 꽃잎 토너 250ml의 가격은 5만 9천원대이다. 

▶ [배스킨라빈스] 케이크 위 앙증맞은 스노우 볼이 돋보이는 달콤한 ‘해피 홀리데이 케이크’
 

집콕 홀리데이에 빠질 수 없는 건 다름 아닌 케이크! 배스킨라빈스는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배스킨라빈스만의 감성을 담아 즐거움에 재미까지 더한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출시해왔다.

2021년 올해 테마는 ‘해피홀리데이’로 사랑하는 가족, 친구와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는 모두를 위한 아이스크림 케이크 16종을 선보인다.

대표 제품은 ▲파티 위드 트윙클 트리 ▲파티 위드 해피박스 ▲파티 위드 스노우볼 등 3종으로, 히든 포크, 워터볼, 파티 박스 등 재미 요소를 가득 담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파티 위드 스노우볼 케이크는 케이크 위에 연말 느낌이 물씬 나는 스노우볼이 올려져 있어 보기만 해도 홀리데이 무드를 느낄 수 있다.

▶ [딥티크] 홀리데이 무드 완성은 역시 ‘캔들’, 화려한 연말 분위기로 밝혀줄 ‘홀리데이 캔들’
 

연말 분위기의 완성은 역시 ‘촛불’. 딥티크는 연말을 맞아 홀리데이 컬렉션을 출시했다.

호기심을 주제로 시작된 이번 컬렉션은 수집가이자 아티스트였던 브랜드 공동 창립자 트리오의 시각에 존재하는 심미안과 아름다움, 실용성까지 겸비한 아이템으로 탄생됐다.

특별한 그래픽으로 이뤄진 패키지에 빛나는 골드가 섬세한 마무리로 가미된 점이 특징. 황금빛 바질 패턴으로 무드 있는 파티 분위기를 고조시켜줄 캔들 액세서리 ‘캔들 베이 & 까루셀 세트’, ‘바질 랜턴’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 [빌레로이앤보흐] 동화 속에서 금방이라도 나올 듯한 ‘토이딜라이트 크리스마스 브런치 세트’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화려한 홈파티를 준비하고 있다면, 크리스마스 브런치 세트가 빠질 수 없다.

200년 이상의 전통과 품질, 디자인을 갖추고 있는 독일 명품 식기 브랜드 '빌레로이앤보흐' 홈세트가 연말 시즌을 맞아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빌레로이앤보흐 토이딜라이트 크리스마스 브런치 세트'는 동화 속에서나 나올 듯한 크리스마스트리, 산타 그림을 담은 디자인으로 연말 시즌 홈데코 아이템 및 선물용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케이크 접시, 볼, 2단 트레이, 중·소접시, 머그컵 등을 4인 세트로 구성했다.

진은영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