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 프리미엄 유아의자 ‘스텝스’ 신규 베이비세트 쿠션 출시
스토케, 프리미엄 유아의자 ‘스텝스’ 신규 베이비세트 쿠션 출시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2.01.11 0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기업 스토케(STOKKE)는 새해를 맞아 아이 주도 이유식을 시작하는 부모를 위한 아이템으로 프리미엄 유아의자 스텝스(STEPS)를 제안한다. 
 

스텝스는 28cm 폭의 넓은 라운드형 시트 디자인으로 아이에게 편안한 착석 환경을 제공한다. 성장 단계에 따라 등받이 폭과 발판을 세밀하게 조절해 아이 스스로 바른 자세로 앉아 식사할 수 있다.

사각형의 넓은 트레이는 수평 상태로 탈부착이 쉽고 가장자리에 홈 처리가 되어 있어 음식물이 쉽게 흐르지 않는다.

또한 음식물 끼임 걱정을 덜어주는 틈새 없는 디자인으로 세척도 간편해 아이 주도 이유식 의자로 인기있다. 스텝스는 생후 6개월부터 10세(80kg) 아이까지 사용 가능하다.

북유럽 디자인으로 모던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스텝스는 유럽산 고급 너도밤나무와 참나무 원목, 견고한 플라스틱을 사용해 현대적인 감각의 디자인 정수를 느낄 수 있다. 색상은 화이트 시트와 내추럴 레그, 화이트 시트와 헤이지 그레이 레그, 블랙 시트와 블랙 레그 등 3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텝스 전용 쿠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 노르딕 그레이 베이비세트 쿠션은 자연과 건강을 생각한 친환경 원료로 유럽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했다.

유럽의 친환경 섬유품질 인증으로 실, 안감 등 쿠션에 사용된 모든 원재료가 인체에 무해함을 증명하는 오코텍스 스탠다드 100(OEKO-TEX STANDARD 100)을 받았다.

국제 유기농협회(OCS 100)로부터 인증받은 유기농 면을 쿠션 소재로 적용해,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를 가진 영유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노르딕 그레이 쿠션은 스토케의 철학인 지속가능성을 실천하기 위해 자연에서 얻은 도토리 추출물로 천연 염색했다.

이는 유해한 화학물질이 없고 폐수 발생이 거의 없는 친환경 염색 기술이다. 노르딕 그레이의 자연스러운 색감은 스텝스의 원목 컬러와도 쉽게 매치할 수 있다.

이정은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