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웨딩 브라이덜 스타일링 제안 - 백(Bag)
야외 웨딩 브라이덜 스타일링 제안 - 백(Bag)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2.04.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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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AL STYLING

그 누구보다 주목을 모아야 하는 날이 있다. 이를테면 하루뿐인 나의 웨딩데이가 그럴 터. 야외 웨딩을 결정했다면 참고해보자.

바람이 머리칼을 매만지고 나무가 기분 좋게 춤추는 야외 웨딩에서 더욱 빛을 발할 브라이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 아크리스의 A를 모티브로 한 시그니처 스타일의 아이백. 약 100년의 시간 동안 가죽을 전문으로 다뤄온 독일의 아크리스 핸드백 제조 공방에서 장인들이 직접 수작업으로 제작하고 있다. 

▷ 알라이아 시그니처 ‘비엔 펀칭’ 테크닉으로 완성한 오프화이트컬러의 미니 사이즈 ‘미나’ 백. 

사진 : (왼쪽부터) 아크리스 아이백 가격미정, 10 꼬르소 꼬모 알라이아 미나 미니 백 200만원대


▷ 델보에서 처음 선보이는 오프화이트컬러. 마치 순백색의 웨딩드레스를 연상시킨다. 

▷ 지미추의 시그니처 로고가 인상적인 지미추 로고 클러치백은 도시적이고 시크한 무드의 신부에게 추천하는 아이템. 

사진 : (왼쪽부터) 델보 브리앙 가격미정, 지미추 JC 로고 클러치백 가격미정


▷ 어떤 코디에나 매치하기 좋은 토리버치의 카메라백. 퀼팅 레더 소재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 2009년부터 돌체앤가바나의 상징적인 백으로 자리 잡은 시실리. 우아함과 실용성을 모두 갖췄다. 

사진 : (왼쪽부터) 토리버치 키라 쉐브론 카메라백 53만원, 돌체앤가바나 시실리 소프트 가격미정


▷ 스위스, 이탈리아, 프랑스 북부에서 기른 유러피안 송아지 가죽만을 사용해 가볍고 깨끗한 표면을 자랑한다. 

▷ 콤팩트한 사이즈로 완성된 바렌 볼링백은 보헤미안 무드의 야외 웨딩 신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사진 : (왼쪽부터) 아크리스 아이백 가격미정, 지미추 바렌 볼링백 가격미정


▷ 맥퀸의 시그니처 실루엣을 띠는 가방은 꼭 필요한 소지품만 넣어 다닐 수 있게 디자인했다. 탈부착 가능한 크로스 바디 가죽 스트랩은 시그니처 벨트에서 영감받았다. 

알렉산더 맥퀸 미니 스컬 락 백 가격미정
알렉산더 맥퀸 미니 스컬 락 백 가격미정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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