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바기성형외과 반재상 원장, ‘엄마는 예뻤다’ 남양주 엄마 주치의로 활약
바노바기성형외과 반재상 원장, ‘엄마는 예뻤다’ 남양주 엄마 주치의로 활약
  • 최해영 기자
  • 승인 2022.05.1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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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바기성형외과 반재상 대표원장이 지난 8일 방송된 LG헬로비전 예능프로그램 ‘엄마는 예뻤다’에서 담당주치의로 활약하며 남양주 엄마의 자신감을 되살렸다.
 

▲ LG헬로비전 ‘엄마는 예뻤다’(이미지=’엄마는 예뻤다’ 방송캡처)

‘엄마는 예뻤다’는 엄마의 예뻤던 청춘을 다시 돌려주기 위해 의료, 패션, 뷰티 등 각 분야 전문가가 ‘닥터스군단’으로 나서 ‘엄마’로 살면서 잊고 있던 본연의 모습을 되찾아주는 건강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바노바기성형외과 반재상 대표원장은 ‘엄마는 예뻤다’의 닥터스군단으로 참여하며 엄마들의 행복을 위해 성형외과 전문의이자 담당주치의로서 적극적으로 솔루션에 나선다.

지난 8일 방송된 ‘엄마는 예뻤다’ 2화에는 한평생 재봉일을 하면서 무명 트로트 가수인 딸을 홀로 키워냈지만 자신과 자식의 인생에 대해 자책하는 남양주 엄마의 사연이 소개됐다.

반재상 원장은 딸의 뒷바라지를 하면서 심신의 고통을 겪고 있는 ‘남양주 엄마’의 자신감 향상을 위해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했다. 

남양주 엄마는 전체적으로 얼굴살이 많이 처지고 부어 보이면서 안검하수로 인해 양쪽 눈의 비대칭이 있고, 목과 턱 밑 살이 두터운 상태였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상안검 수술과 함께 얼굴 전체적으로 리프팅을 적용하여 남양주 엄마의 자신감까지 끌어올렸다.

뿐만 아니라 가족의 행복을 위해 남양주 엄마의 직장 동료이자 친언니인 남양주 이모의 솔루션도 함께 진행됐다. 남양주 이모는 전반적으로 투박해 보이는 인상으로, 리프팅을 통해 인상을 개선했다.

바노바기성형외과 반재상 원장은 “남양주 엄마 자매의 행복 증진과 자신감 향상을 위해 리프팅을 중점으로 하는 솔루션이 적용됐다”며 “’엄마는 예뻤다’의 닥터스군단의 일원이자 엄마들의 담당주치의로서 다시금 행복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바노바기성형외과는 ‘엄마는 예뻤다’의 참여 병원으로 반재상 대표원장이 주치의로 출연함은 물론, 엄마들의 건강한 변화를 위해 소속 전문의들까지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한편, 바노바기성형외과는 지난 2000년, 서울대 동문인 반재상, 오창현 원장이 주축이 되어 설립, 2007년 현재의 역삼동 건물로 이전했다.

바노바기는 환자들에게 사랑받는 의료기관, 소개하고 싶은 의료기관, 뛰어난 수술 실력과 따뜻한 진료철학으로 환자들에게 인정받는 좋은 의료기관을 목표로 하며 의료기관의 이익을 위해 과도한 수술이나 필요 없는 수술을 무리하게 권하는 것을 철저히 배제하고 있다.

또한 2016년 3월에는 성형외과 및 피부과 전문의의 노하우가 집약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바노바기(BANOBAGI)’를 론칭해 뷰티 영역에서도 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최해영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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