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브아, 첫 핸드케어 라인 ‘화이트머스크 앤 앰버 핸드워시&핸드크림’ 출시
라브아, 첫 핸드케어 라인 ‘화이트머스크 앤 앰버 핸드워시&핸드크림’ 출시
  • 진은영 기자
  • 승인 2022.05.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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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비건 홈케어 브랜드 ‘라브아(Lavoir)’가 ‘화이트머스크 앤 앰버 핸드워시, 핸드크림’을 출시한다. 섬유유연제, 건조기시트 등 생활용품에 니치 퍼퓸의 향을 담아 프리미엄 생활용품 시장을 개척하던 라브아가 첫 선 보이는 핸드케어 라인이다. 
 

사진 : 라브아(Lavoir) ‘화이트머스크 앤 앰버 핸드워시, 핸드크림’ (사진제공 : 라브아)

새로 출시된 핸드케어 라인은 라브아 네 번째 시그니처향 ‘화이트머스크 앤 앰버’의 은은한 잔향을 오래도록 느낄 수 있는 핸드워시, 핸드크림으로 구성됐다.

화이트머스크 앤 앰버는 출시 이후 수많은 소비자와 셀럽, 인플루언서들에게 사랑을 받아 현재 브랜드의 베스트 시그니처가 된 향이다. 프랑스 조향사와의 약 10개월 이상의 협업, 94회의 블렌딩 끝에 완성됐다.

은방울 꽃과 자스민, 아이리스의 싱그러운 플로럴 향과 화이트 머스크의 깨끗한 비누 향이 어우러져 포근한 기분을 선사한다.

화이트머스크 앤 앰버 핸드크림은 보습과 피부 장벽 강화 역할을 하는 세라마이드,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 아데노신이 함유돼 있다.

리치한 제형으로 외부 자극에 노출되기 쉬운 손의 탄력을 섬세하게 케어하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으로부터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도 인증 받았다. 

비타민과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호호바씨오일이 첨가된 핸드워시는 잔여감 없이 손을 깨끗하게 세정해주는 것은 물론, 촉촉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세정하는 동안 나는 은은한 향기와 풍성하고 조밀한 거품으로 기분 좋은 사용감을 남기는 것이 특징이다.

라브아 관계자는 “이번 핸드케어 라인은 프랑스 조향사와의 협업으로 독자적인 니치 향을 개발, 다양한 생활용품에 적용해온 라브아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담아 제작됐다. 라브아의 섬세하고 감각적인 향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기분 좋은 리추얼의 순간을 더 많은 일상에서 느낄 수 있도록 신중히 준비했다”며

“향과 제품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일상 속 모든 순간을 함께 할 수 있는 향기의 영역을 보다 넓혀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라브아는 이번 런칭을 기념해 공식몰에서 특별 할인 및 사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화이트머스크 앤 앰버 핸드케어 세트를 특별 할인가로 판매되며, 구매 고객에게는 화이트머스크 앤 앰버 향의 종이 방향제를 사은 제공한다.

프로모션은 16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진행된다. 라브아 화이트머스크 앤 앰버 핸드워시와 핸드크림은 라브아 공식몰, 카카오톡선물하기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진은영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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