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브로너스, 여름철 피부 고민을 위한 ‘티트리 솝 기획세트’ 런칭
닥터 브로너스, 여름철 피부 고민을 위한 ‘티트리 솝 기획세트’ 런칭
  • 한혜리 기자
  • 승인 2022.05.1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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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년 전통의 미국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닥터 브로너스(Dr. Bronner’s)가 여름철 피부 고민을 위한 ‘티트리 솝 기획세트’를 공식 홈페이지 단독으로 선보인다.
 

사진 : 닥터 브로너스(Dr. Bronner’s) ‘티트리 솝 기획세트’ (사진제공 : 닥터 브로너스)

닥터 브로너스의 티트리 라인은 피지 조절에 탁월한 티트리 에센셜 오일을 함유해 세안부터 바디까지 깨끗한 클렌징으로 피부 유수분 밸런스 케어에 도움을 준다. 이번에 선보인 ‘티트리 솝 기획세트’는 클렌징부터 스킨케어까지 여름철 피부 고민을 도와줄 수 있는 제품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매직 티트리 세트’는 베스트셀러 제품인 ‘티트리 퓨어 캐스틸 솝’ 475ml와 바솝을, ‘슈가 티트리 세트’는 정제수 대신 유기농 포도주스를 담아 촉촉한 세정이 가능한 ‘티트리 슈가솝’과 휴대가 간편한 ‘티트리 퓨어 캐스틸 솝’ 120ml를 메인 제품으로 구성했다.

두 기획 세트 모두 피부에 건강한 유수분을 채워주는 ‘베이비 마일드 오가닉 매직밤’ 14g과 순면 타월을 함께 세트로 구성했으며 전용 박스에 담아 배송되어 선물로도 제격이다.

한편 닥터 브로너스는 ‘티트리 솝 기획세트’ 2종을 개별 구매 대비 2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5월 31일 한정으로는 공식 홈페이지 회원 대상 런칭 기념 추가 10% 할인 쿠폰까지 증정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닥터 브로너스 관계자는 “더워진 날씨로 인한 피지, 모공 등의 피부 고민이 많아짐에 따라 이번 기획 세트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천연 티트리 오일이 선사하는 자극 없고 순한 클렌징으로 올여름 말끔한 피부를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164년 전통의 닥터 브로너스는 독일계 유태인 비누 장인 가문의 후계자 엠마누엘 브로너가 설립한 브랜드다.

기업의본질인 이윤 추구보다 사람과 동물, 지구의 공존을 의미하는 ‘ALL-ONE!’ 철학 실현에 앞장서며 환경과 사람에 무해한 유기농 제품을 만들고 매년 판매 수익 일부를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2000년부터 2021년까지 22년 연속 Natural Soap & Bath 부분 미국 내 No.1 자리를 지키며 대중적으로도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한혜리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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