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STOKKE), 프리미엄 하이체어 ‘트립트랩’ 출시 50주년 기념 캠페인 실시
스토케(STOKKE), 프리미엄 하이체어 ‘트립트랩’ 출시 50주년 기념 캠페인 실시
  • 한혜리 기자
  • 승인 2022.05.17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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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2년 세계적인 산업 디자인의 거장 ‘피터 옵스빅’이 설계... 50년간 전 세계 1,300만 개 판매
- 아이의 성장과 바른 자세를 돕는 인체공학적 디자인 특징, 성인까지 평생 사용 가능
- 50주년 기념 스페셜 영상 공개 및 공식 SNS 채널에서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진행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기업 스토케(STOKKE)가 스테디셀러 프리미엄 하이체어 ‘트립트랩(TRIPP TRAPP)’의 출시 50주년을 기념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스토케 트립트랩 50주년 캠페인 (사진제공 : 스토케)
스토케 트립트랩 (사진제공 : 스토케)

스토케는 1972년부터 전 세계에서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해 온 트립트랩의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글로벌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고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트립트랩의 50년 역사를 모아보는 인포그래픽 영상 감상평 댓글 이벤트와 트립트랩과 함께한 추억여행 사연 공모 이벤트를 스토케 공식 SNS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트립트랩은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피터 옵스빅(Peter Opsvik)’이 식탁의자에 앉은 아들이 발이 바닥에 닿지 않아 불편해하는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했다.

유아용 가구에 인체공학의 개념을 도입한 선구적인 제품으로 인정받는 트립트랩은 곡선형 등받이와 시트, 발판 구조는 핵심 성장점인 등과 허벅지, 다리를 안정적으로 받쳐주어 바른 성장을 돕는다. 

출시 50주년을 맞은 트립트랩이 꾸준히 인기 있는 이유는 디자인과 안전성, 활용성 측면에서 모두 높은 평가를 받으며 엄마들의 자발적인 입소문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트립트랩은 성장에 따라 의자 시트와 발판을 14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신생아부터 성인(136kg)까지 평생 사용할 수 있다.

스토케코리아(STOKKE KOREA) 관계자는 "트립트랩은 품질 및 지속가능성에 대한 스토케의 철학이 반영된 제품으로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1300만 개 이상 판매되었으며, 이는 곧 출시 이래 2분당 1개씩 판매된 셈”이라며

“그동안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라고 밝혔다.

한혜리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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