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eur (쉐르), 2022 S/S 캔버스 가죽 소재의 BAG 출시
soeur (쉐르), 2022 S/S 캔버스 가죽 소재의 BAG 출시
  • 한혜리 기자
  • 승인 2022.05.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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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가장 눈부신 성장을 보이는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soeur(쉐르)에서 가죽과 캔버스 소재의 가방을 세 종류로 출시한다.
 

사진제공 : soeur(쉐르)

NEVADA 백과 CHERI 백은 매 시즌 출시되어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주어 세련된 연출을 도와주었다면, 이번 시즌에는 캔버스 소재를 더해 한층 영하고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출시되었다. 

캔버스와 가죽, 블랙과 화이트의 조합으로 soeur(쉐르)만의 프렌치한 감성을 세 가지 백으로 선보인다.

세 가지 백 모두 핸드백, 숄더백, 크로스백 세 가지로 연출이 가능하며 활용도가 높아 다양한 룩에 어울린다. NEVADA 버킷 백은 교체 가능한 코튼, 가죽 소재의 두 가지의 스트랩을 제공한다. NOAILLES 백은 가죽 손잡이로 길이 조절이 가능하며, CHERI 백은 체인이 달려 출시된다.

Soeur(쉐르) Exclusive silk DRESS 출시

사진제공 : soeur(쉐르)

듀폰 실크는 매 시즌 출시되어 쉐르 하면 떠오르는 상징적인 소재라고 말할 수 있다.

soeur(쉐르)에서만 볼 수 있는 듀폰 실크 소재의 패턴 드레스는 마사이족에서 영감을 얻어 쓰리톤의 기하학적인 패턴이 특징이며, 우아하고 고급 진 분위기를 연출해 준다. 듀폰 실크 소재의 고급스럽고 장인적인 느낌을 주는 이 드레스는 직접 입었을 때 더 빛을 발한다.

드레스와 같은 패턴은 블라우스와 스카프로도 만나볼 수 있다.

봄을 맞은 soeur(쉐르)의 Ivory Look 제안

촘촘하고 부드러운 면 소재로 출시된 셋업 느낌의 이 룩은 봄을 맞아 아이보리 컬러 룩을 제안한다.      

앞뒤로 동일한 포켓이 특징인 코튼 캔버스 소재의 HARRY 팬츠는 쉐르를 대표하는 베스트 아이템이다. 같은 소재의 탑은 A 라인 컷이 여유로운 실루엣을 완성해 준다. 두 상품은 셋업으로 입어도 단독으로 입어도 다른 아이템과도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아 어디든 코디하기 쉬어 다양한 룩을 완성시켜준다.

같이 매치한 라피아 소재의 스트로 햇은 자연의 색을 담아 특유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아래로 기울어진 와이드 브림이 내추럴한 느낌의 스타일을 연출해 준다.

soeur(쉐르)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3월 18일 오픈 + 4월 15일 신세계 백화점 경기점 오픈

사진제공 : soeur(쉐르)
사진제공 : soeur(쉐르)
사진제공 : soeur(쉐르)
사진제공 : soeur(쉐르)
사진제공 : soeur(쉐르)

프렌치 감성이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로 쉐르만의 독보적인 감성이 느껴진다.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는 옷뿐만 아니라 매장에서도 그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심플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주는 매장 분위기는 2SS 컬렉션과 잘 어울린다.

의류를 포함하여 가방과 액세서리 등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2층에 위치한다 오는 4월 15일부터는 신세계 백화점 경기점에서도 쉐르를 만날 수 있다.

오픈 기념으로 여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픈 프로모션:모든 구매 고객에게 soeur 에코백,스카프 등 증정]

한편, Brion 자매가 서로의 영감을 공유하며 다른 모든 여성들이 연령과 스타일에 상관없이 모두를 위하여 패션 여성 의류 브랜드 ‘soeur(쉐르)’를 만들었다. 고유한 것에 대한 가치를 지키며 새로운 컬렉션을 만들어나가는 쉐르의 브랜드 정신이기도 하다.

단순히 패션 의류 브랜드가 아닌 Brion 자매가 음악, 영화, 건축, 미술작품 등 모든 분야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시킨 자유로움과 진실함으로 브랜드를 이끌고 있다.

한혜리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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