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Q 새 여행 예능 '트래블리' 론칭…송해나·혜린·김민선, 첫 주자
IHQ 새 여행 예능 '트래블리' 론칭…송해나·혜린·김민선, 첫 주자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2.05.18 11: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왼쪽부터) 송해나, 혜린, 김민선 / 사진제공=에스팀엔터테인먼트, IHQ © 뉴스1

IHQ가 찐친 여행 예능 '트래블리'를 론칭한다.

IHQ 측은 18일 "찐친 여행 예능 '트래블리'가 오는 6월22일 오후 8시 처음 방송된다"라며 "첫 번째 여행 메이트로는 송해나, 혜린, 김민선이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트래블리'는 여행 좀 다녀본, 제대로 놀아본, 누구보다 트렌디한 찐친 청춘들의 100% 초밀착 러블리 여행기다. 2회에 한 번씩 연예인, 아티스트, 인플루언서 찐친들 중에서 여행 메이트를 구성해 해외여행을 떠난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핫 셀러브리티들의 여행기를 초밀착해서 보여줌으로써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여행 콘텐츠의 모든 것을 제공하며, 이를 위해 제작진 역시 프로그램 단독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픈해 MZ세대와 양방향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트래블리'의 첫 번째 여행 메이트는 나이도 직업도 다르지만 서로를 찐친이라고 부르는 모델 송해나, 걸그룹 EXID 출신 혜린, 배우 김민선이 낙점됐다. 18일 싱가포르로 출국한 세 사람은 4박 5일 동안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며 시청자를 위한 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 선물까지 직접 준비한다는 전언이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규제가 완화되면서 해외여행에 대한 MZ세대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는 만큼, 핫 셀러브리티들의 초밀착 여행기를 담은 '트래블리'가 여행 예능 부활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