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 결혼준비에 지친 신랑신부를 위한 여름 맞춤 큐레이션 ‘서머 빙수’ 선보여
글래드 호텔, 결혼준비에 지친 신랑신부를 위한 여름 맞춤 큐레이션 ‘서머 빙수’ 선보여
  • 진은영 기자
  • 승인 2022.05.19 2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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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슐랭! 글래드에서 시원한 여름의 맛을 즐기자!
- 메종 글래드 제주 로비 라운지 ‘더 라운지(The Lounge)’, 제주의 신선한 재료로 만든 제주 빙수 2종
- 글래드 여의도 레스토랑 ‘그리츠(Greets)’, 시원하고 달콤한 얼리 서머 스윗 2종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글래드 호텔이 다가오는 여름을 시원하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서머 빙수’를 2022년 8월 31일(수)까지 선보인다.
 

사진제공 : 글래드 호텔
사진제공 : 글래드 호텔
사진제공 : 글래드 호텔

먼저, 메종 글래드 제주의 로비 라운지 ‘더 라운지(The Lounge)’는 제주의 신선한 재료로 만든 ‘제주 빙수’를 2022년 6월 1일(수)부터 8월 31일(수)까지 선보인다.

제주산 애플망고를 사용한 프리미엄 빙수 ‘제주 애플망고 빙수’와 제주산 블루베리로 만든 ‘제주 블루베리 빙수’ 2종이다.

제주 애플망고 빙수는 입안 가득 시원하게 녹아 내리는 우유베이스의 눈꽃 얼음과 달콤하고 진한 애플망고를 듬뿍 담은 것이 특징이며,

가격은 6만5,000원(세금 포함)이다. 제주 블루베리 빙수는 시원한 여름 시즌을 위한 빙수로 블루베리와 상큼한 요거트, 부드러운 눈꽃 얼음을 섞어 먹으면 이색적인 빙수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3만9,000원(세금 포함)이다.

이와 함께 글래드 여의도의 레스토랑 ‘그리츠(Greets)’는 이른 무더위를 이겨낼 ‘얼리 서머 스윗’ 2종으로 달콤한 캐러멜 시럽과 팝콘이 가득 올라가 단짝 매력의 ‘솔티드 캐러멜 셰이크’, 달콤하고 아삭한 초당 옥수수를 맛볼 수 있는 ‘초당 옥수수 컵빙수’를 선보인다.

특히 초당 옥수수 컵빙수는 최근 ‘할메니얼(할머니+밀레니얼)’ 입맛의 MZ세대를 겨냥한 메뉴로 출시 이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가격은 솔티드 캐러멜 셰이크 6,500원(세금 포함), 초당 옥수수 컵빙수 8,000원(세금 포함)이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달콤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서머 빙수를 선보이게 되었다” 면서

“진한 풍미의 제주산 애플망고 빙수, 상큼한 블루베리 빙수, 팝콘이 가득 담긴 캐러멜 셰이크, MZ세대의 입맛을 사로잡은 초당 옥수수 컵빙수 등 취향에 따라 선택하여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메종 글래드 제주, 로비 라운지 ‘더 라운지’ 

제주 애플망고 빙수 6만5,000원(세금 포함) / 제주 블루베리 빙수 3만9,000원(세금 포함)
- 이용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 글래드 여의도, 레스토랑 ‘그리츠’
솔티드 캐러멜 셰이크 6,500원(세금 포함) / 초당 옥수수 컵빙수 8,000원(세금 포함) 
- 이용 시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진은영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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