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FENDI), 앰버서더 김다미, 지코와 함께한 '2022 봄/여름 캡슐 컬렉션' 화보 눈길
펜디(FENDI), 앰버서더 김다미, 지코와 함께한 '2022 봄/여름 캡슐 컬렉션' 화보 눈길
  • 조윤예 기자
  • 승인 2022.05.2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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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FENDI)가 한국 앰버서더인 배우 김다미,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와 함께한 더블유 코리아 6월호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FENDI) 한국 앰버서더 배우 김다미 (사진제공 : 펜디)
사진 :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FENDI) 한국 앰버서더 배우 김다미 (사진제공 : 펜디)
사진 :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FENDI) 한국 앰버서더 배우 김다미 (사진제공 : 펜디)
사진 :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FENDI) 한국 앰버서더 배우 김다미 (사진제공 : 펜디)
사진 :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FENDI) 한국 앰버서더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 (사진제공 : 펜디)
사진 :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FENDI) 한국 앰버서더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 (사진제공 : 펜디)
사진 :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FENDI) 한국 앰버서더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 (사진제공 : 펜디)
사진 :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FENDI) 한국 앰버서더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 (사진제공 : 펜디)

이번 화보에서 두 아티스트는 감각적인 패턴이 돋보이는 펜디의 2022 봄/여름 캡슐 컬렉션을 착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화보 속 김다미는 특유의 스타일리시함과 당당한 포즈로 슬릿 디테일의 블랙 드레스와 FF 및 바로코 프린트의 실크 드레스, 펜디 퍼스트 백 등 다양한 룩을 완벽히 소화했다.

지코 역시 FF 프린트 실크 셔츠와 펜다체 로고 디테일의 티셔츠, 액세서리 등으로 복귀 후 한층 더 강렬해진 분위기와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펜디는 이번 화보를 시작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독창적인 길을 걷고 있는 두 사람과 브랜드가 이뤄낼 시너지에 기대감을 표했다.

펜디와 김다미, 지코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6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더욱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펜디(FENDI) 하우스는 아델 & 에도아르도 펜디(Adele & Edoardo Fendi)가 1925년 로마에 설립했다.

최초의 펜디 부티크 오픈 후 핸드백 숍과 퍼 작업실이 뒤따랐다. 곧 국제적인 명성을 얻은 펜디는 우아함, 장인 정신, 혁신과 스타일로 이름 높은 브랜드의 자리에 올랐다.

고인이 된 칼 라거펠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은 1965년 시작해 54년간 이어졌으며, 1992년 실비아 벤투리니 펜디가 크리에이티브 디렉션 분야에서 그를 뒷받침하기 시작했다.

1994년 실비아가 레더 굿즈 액세서리의 책임을 맡았고 맨즈웨어 라인 또한 담당하기 시작했다. 2000년 LVMH 그룹이 펜디를 인수해 2001년 최대 주주가 되었다.

2020년 9월 킴 존스가 쿠튀르, 여성 레디 투 웨어의 아티스틱 디렉터로 임명되었으며, 펜디 가문의 4대손인 델피나 델레트레즈 펜디가 주얼리 아티스틱 디렉터로 합류했다.

현재 펜디라는 이름은 품질, 전통, 실험정신, 창조성과 동의어로 여겨진다.

조윤예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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