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스다이, 몽블랑 ‘1858 지오스피어 크로노그래프 제로 옥시젠 LE290’과 히말라야 등반 성공
님스다이, 몽블랑 ‘1858 지오스피어 크로노그래프 제로 옥시젠 LE290’과 히말라야 등반 성공
  • 조윤예 기자
  • 승인 2022.06.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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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의 마크 메이커이자 세계적인 산악인 님스다이 푸르자 (Nimsdai Purja)가 ‘몽블랑 1858 지오스피어 크로노그래프 제로 옥시젠 리미티드 에디션 290(1858 Geosphere Chronograph 0 Oxygen Limited Edition 290)’를 착용하고 에베레스트 산을 등정하며 두 개의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
 

사진 : 님스다이 푸르자와 몽블랑‘ 1858 지오스피어 크로노그래프 제로 옥시젠 LE290 (photo by Mingma Sherpa / Copyright Nimsdai)’ (사진제공 : 몽블랑)
사진 : 님스다이 푸르자와 몽블랑‘ 1858 지오스피어 크로노그래프 제로 옥시젠 LE290 (photo by Mingma Sherpa / Copyright Nimsdai)’ (사진제공 : 몽블랑)

님스다이 푸르자는 네팔 태생의 영국 산악인으로 지난 5월 7일부터 16일까지, 총 8일 23시간 10분 만에 보조 산소 없이 칸첸중가와 에베레스트, 그리고 로체까지 등정에 성공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그리고 에베레스트에서 로체까지 26시간 만에 무산소 횡단하며 또 다른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그는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이번 도전을 몽블랑의 ‘1858 지오스피어 크로노그래프 제로 옥시젠 리미티드 에디션 290(1858 Geosphere Chronograph 0 Oxygen Limited Edition 290)’과 함께했다.

전세계 290개 한정으로 제작된 해당 시계는 세계 최고봉에 도전하는 선구적인 산악인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시계 내부를 무산소 상태로 밀폐한 타임피스이다. 산소가 제거된 시계는 급격한 온도차로 인해 발생하는 김서림과 부품의 산화 작용을 방지해 높은 정밀도를 제공한다.

극한의 조건을 견딜 수 있도록 제작된 ‘1858 지오스피어 크로노그래프 제로 옥시젠 리미티드 에디션 290’은 산소 제거뿐만 아니라 메종의 가혹한 500시간 테스트를 거쳤다.

-50℃의 극한의 낮은 온도에서도 무브먼트가 완벽하게 작동할 수 있는 특별한 오일을 선택했고, 44mm의 가벼운 폴리싱 티타늄 케이스와 두개의 크로노그래프 카운터, 양방향식 톱니바퀴형 세라믹 베젤 등이 탑재되어 있다. 

몽블랑은 혁신적인 시계뿐만 아니라 히말라야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한 님스다이 재단의 ‘빅 마운틴 클린업 이니셔티브’를 지원한다.

이 이니셔티브는 히말라야를 비롯한 관련 지역의 재활용 및 교육 이니셔티브, 청소 인력 투입 등을 제공해 점차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산악탐험 문화로 인해 생성되는 폐기물을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록적인 시간과 업적으로 등반에 성공한 님스다이 푸르자는 “내가 정한 도전을 완수하게 되어 기쁘고, 그 과정에서 올바른 준비와 집중으로 인류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계속 증명해 나가고 있다. 극한의 조건을 위해 제작된 혁신적인 시계 제공과 히말라야의 환경을 오염시키는 원정대 폐기물 축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에 함께 동참하는 몽블랑의 지원에 매우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한 번의 한계를 뛰어넘은 몽블랑 ‘1858 지오스피어 크로노그래프 제로 옥시젠 리미티드 에디션 290’은 몽블랑 주요 백화점 부티크 및 e-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몽블랑은 1906년에 처음 필기 문화에 혁명을 일으킨 이래로 늘 혁신의 영역을 확장해 오면서 크래프트먼쉽과 디자인에 있어 뛰어남을 상징하는 기업이 되었다.

독창성과 상상력은 메종이 럭셔리 필기구, 시계, 레더 제품, 새로운 기술과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군에 걸쳐 고급스러운 크래프트먼쉽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이다.

숙련된 메종의 장인들이 대담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를 디자인하는 몽블랑의 미션을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엠블럼은 탁월한 성능과 품질 및 세련된 스타일의 상징이 되고 있다.

몽블랑은 자신의 발자취를 남기고자 노력하는 이들을 독려하고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세계 각지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이니셔티브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조윤예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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