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할리우드 포에버’ 2022 아이웨어 컬렉션 및 광고 캠페인 공개
구찌, ‘할리우드 포에버’ 2022 아이웨어 컬렉션 및 광고 캠페인 공개
  • 한혜리 기자
  • 승인 2022.06.24 0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지난날의 스타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반짝이는 스타일로 완성시킨 ‘할리우드 포에버(Hollywood Forever)’ 아이웨어 컬렉션 및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
 

Image and Video Credits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 아트 디렉터: 제이콥스+탈부르데 나폴레오네(Jacobs+Talbourdet-Napoleone), 포토그래퍼/디렉터: 서스턴 레딩(Thurstan Redding), 헤어 스타일리스트: 신디아 하비(Cyndia Harvey), 메이크업: 루시아 피카(Lucia Pica)

구찌는 프랑스 뮤지션이자 아티스트인 루 드와이옹(Lou Doillon)이 등장하는 새로운 캠페인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화려한 크리스털로 장식된 선글라스들을 선보인다.

구찌 2022 아이웨어 컬렉션 캠페인은 지난 캠페인에 이어서 루 드와이옹과 그녀의 여행 동행자들의 계속되는 버스 여정을 보여주며, 공연을 위해 오랜 시간 버스를 타고 달리는 록 스타들과 개성 강한 아티스트들의 모습을 포착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구찌 할리우드 포에버 컬렉션을 착용한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신비롭고 시네마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캠페인 이미지와 영상은 구찌 선글라스의 볼드한 디자인을 돋보이게 하며, 창의성과 자기 표현에 대한 구찌의 비전을 완벽하게 나타낸다.

캣아이 실루엣의 아이웨어는 독특한 프론트 윙과 템플을 장식하는 반짝이는 크리스털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재해석되었다.

블랙 아세테이트 스타일은 아이웨어 디자인에 대한 구찌의 독창적인 접근 방식을 표현한다.

캠페인에서 루 드와이옹이 착용한 또 다른 오버사이즈 캣아이 스타일의 아이웨어는 별 모양 및 라운드 크리스털 디테일이 돋보이며, 에나멜 처리된 여러 개의 인터로킹 G 로고가 템플에 세련미를 더한다.

볼드하고 화려한 아이웨어는 진주로 정교하게 처리된 오버사이즈 스퀘어 프레임을 특징으로 한다. 이 스타일은 프론트 및 템플이 크리스털과 에나멜로 장식되어 할리우드의 눈부신 매력을 보여준다.

한혜리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