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카드, 진심을 전하는 청첩장 준비
바른손카드, 진심을 전하는 청첩장 준비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2.08.01 0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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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준비의 마무리 아이템인 청첩장은 소중한 하객들에게 보내는 초대장이자 인사다.

50년 이상의 전통을 담은 청첩장 브랜드 바른손카드가 청첩장 준비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바른손카드와 함께하는 청첩장 준비 A-Z

황금빛 W 엠블럼과 입체감이 돋보이는 고급스러운 ‘비 위드 유(BC1224M)’
웨딩베일과 은은한 꽃송이를 표현해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아낸 ‘프로미스 유(BH0218)’
탐스러운 라눙쿨루스를 배치해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아름송이(BH0201)’

많은 신랑신부가 청첩장 준비를 언제 해야 하는지 궁금해한다. 청첩장 제작은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결혼식 60~70일 전부터 여유롭게 준비하길 권한다.

특히 결혼식 성수기인 가을 예식이라면 최대한 서두를 것. 바른손카드에서 청첩장을 준비한다면 무료 샘플을 신청해보자.

샘플 10종을 배송비까지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샘플 검토 뒤 주문하면 초안 작업을 거친 후 확인·수정해 초안 확정과 결제가 이루어진다. 그 뒤에는 수정이 불가하므로 오탈자와 내용 검수를 꼼꼼히 해야 한다. 

이후 인쇄와 배송이 이루어진다. 청첩장을 전하다 보면 수량이 부족해지기도 한다. 이때는 추가 주문 옵션에서 기존 정보와 같은 내용으로 추가 주문할 수 있다.

하지만 예식까지 시간이 촉박해질 우려가 있으므로 처음부터 수량을 넉넉히 주문하는 것이 팁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모바일 청첩장에 대한 신랑신부의 궁금증도 많다. 모바일 청첩장은 종이 청첩장 제작 후 제작해도 무관하며, 모바일 형태이므로 무한 수정이 가능하다.

모바일 청첩장은 예식 1~2주 전에 하객들에게 전달하면 좋다.

청첩장 내용을 꾸밀 때 인사말 때문에 고민하는 신랑신부가 많은데, 바른손카드에서 제공하는 250여 개의 인사말 예시를 참고하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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