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지구를 생각하는 친환경 소파 ‘캄포 플러스’ 출시
까사미아, 지구를 생각하는 친환경 소파 ‘캄포 플러스’ 출시
  • 김경목 기자
  • 승인 2022.08.12 0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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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SHINSEGAE CASA)의 대표 브랜드 ‘까사미아(casamia)’가 베스트셀러 소파 ‘캄포(CAMPO)’의 신규 라인으로 친환경 신소재를 적용한 ‘캄포 플러스’를 출시했다.
 

캄포 플러스는 구름 위에 앉은 듯 안락한 착석감, 감각적인 디자인, 취향에 맞춰 모듈을 조합할 수 있는 자율성 등 기존 캄포의 특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지속가능한 소재의 원단을 소파 전면에 적용해 친환경적인 가치를 더했다. 

캄포 플러스에 사용된 ‘리브 스마트 이볼브(Livesmart Evolve)’ 원단은 미국의 리사이클 섬유 전문 기업인 ‘리프리브(Repreve)’사의 원사를 30% 이상 사용하여 만들어진 기능성 신소재다.

국제 인증을 통해 원사의 안정성도 검증 받았다. 유럽의 친환경 섬유 인증인 오코텍스(OEKO-TEX)를 비롯해 SCS 인증, 국제재생표준인증(GRS) 등 환경 소재와 관련된 국제적인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표면 발수 처리 과정에 유기화학물질 사용을 최소화하여 인체와 자연에 유해한 ‘과불화화합물(PFC)’이 검출되지 않는 ‘PFC 프리(PFC FREE)’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의 편의를 높인 뛰어난 기능성도 특징이다. 기존 원단 대비 표면 수분 저항성 등 발수 강도를 60% 이상 끌어올렸고 마찰에 의한 색 빠짐 방지도 강화했다.

얼룩 방지와 이지 클린 기능을 적용해 일상에서 발생하는 먼지나 오염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강한 내구성으로 반려동물의 발톱처럼 날카로운 물체에 의한 손상도 최소화한다. 

독보적인 안락함을 선사하는 캄포 시리즈는 라이프 사이클 변화에 따라 유닛을 추가하거나 커버, 쿠션을 별도 구매해 다시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가구다.

이번 캄포 플러스 라인 추가로 소재의 지속가능성까지 확보하며 환경을 생각하는 가치 소비 라이프 스타일에 부합하는 시리즈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캄포 플러스는 기존 캄포 클래식과 캄포 슬림의 모듈소파, 암리스, 오토만 등 기본 유닛 3종에 우선 적용돼 출시되며 컬러는 직조 느낌의 다크 그레이, 부클 느낌의 화이트 2가지 옵션으로 선보인다.

김경목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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