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밤 라이브 팝 재즈 콘서트' 이연숙, 최혁주, 남경읍 열려
'한여름 밤 라이브 팝 재즈 콘서트' 이연숙, 최혁주, 남경읍 열려
  • 최해영 기자
  • 승인 2022.08.11 14: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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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서트가 열린다. 창작공간 '스튜디오블루'는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8월10일부터 8월28일까지 Summer nights live concert in Dream (썸머 나이트 라이브 콘서트)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첫 시작은 섬세하고 세련된 Jazz 보컬 '이연숙의 Jazz 콘서트'가 8월 10일 ~ 12일 19:30, 13일(토) 17:00, 14일(일) 16:00에 친숙하면서도 환상적인 재즈 선율을 선사한다. 출연 베이스 김성수,기타 박윤우,색소폰 클라리넷 여현우, 피아노 이한얼,드럼 오종대 이다.

8월 16일, 18일 19:00, 20일(토) 14:00, 18:00은 최혁주 'abba music concert (아바음악 콘서트)'가 열린다.

한 여름 시원한 배경의 영상과 함께 1970년 유명 스웨덴의 인기그룹 아바의 곡들을 한국의 실력파 뮤지컬 배우 박형준,김영주,오기쁨,이수빈이 감미로운 목소리로 들려준다.

곡으로는 Thank you for the music, The winner takes it all, I have a dream, Honey honey, Dancing queen, Waterloo 등 아바의 대표곡들로 구성된다.  

최혁주 '추억의 Golden PoP live concert (골든팝 라이브 콘서트)'는 영국의 가수 탐존스의 대표곡들 Delaila와 독일의 유명 뮤지컬배우 헬렌피셔가 편곡하여 부른 Sexbomb, Green Green Grass of Home,Danny boy 등과 샘브라운의 Stop,  

유명 가수들이 불리어온 스페인 대표곡 Quisas Quisas Quisas, 프랭크 시나트라의 Fly me to the moon 등을 국내 굵직한 실력파 뮤지컬 중견 배우 최혁주,김성기,진도희와 5인조 라이브밴드 노스텔지아가 출연해 콜라보를 이룬다.

무더운 여름밤,우리에게 익숙한 팝송을 라이브로 들으며 아름답고 황홀한 시간 여행을 떠난다. 공연은 8월 17일, 19일 19:00, 21일(일) 15:00 이다.

라이브 콘서트의 피날레는 전설적인 뮤지컬 배우 '남경읍'이  'My Way  Harmonica concert(하모니카 콘서트)'로 한여름 밤 음악 여행을 떠난다.

8월 24일 ~ 26일 19:30, 27일(토) 15:00, 18:30, 28일(일) 15:00 에 공연 무대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전해주는 탐블루스 밴드 연주와 어울러져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연주곡으로는 Green green grass of home,You raise me up,Bessame mucho,낭만에 대하여,What a wonderful world My way,테스형,Can’t Help Falling In Love 이다. 

주관사 창작공간 '스튜디오블루' 하형주 대표는 "서로 다른 예술가들의 이야기와 대중적인 음악과 감각적인 재즈 요소를 결합하였다. 그동안 코로나로 지쳐 있던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 하였다." "한여름 밤 무더위를 날릴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ummer nights live concert in Dream (썸머 나이트 라이브 콘서트) 공연개요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최해영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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