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창고 떠난 전지현, 김선정 대표와 의리 지켰다
문화창고 떠난 전지현, 김선정 대표와 의리 지켰다
  • 노컷뉴스
  • 승인 2022.08.10 14: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음해시태그 제공
이음해시태그 제공
배우 전지현이 새 소속사 이음해시태그로 김선정 대표와 인연을 이어간다. 서지혜·김소현·윤지온도 함께 한다.

10일 이들 배우의 소속사 이음해시태그 측은 "전지현, 서지혜, 김소현, 윤지온 배우와 전속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랫동안 함께 해 온 김선정 대표와 소속 배우들은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김선정 대표는 전지현, 서지혜, 김소현, 윤지온 배우의 든든한 동료이자 지원군으로서 이들이 대중과 더욱 폭넓게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지현·서지혜·김소현·윤지온의 동행에는 문화창고 시절부터 김선정 대표와 배우들이 오랜 기간 쌓아온 신뢰와 기대가 바탕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전지현이 새 둥지인 이음해시태그에서 어떤 작품으로 대중과 만나게 될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지혜는 지난달 27일 첫 방송한 tvN 수목드라마 '아다마스'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고, 김소현은 지난해 KBS 2TV '달이 뜨는 강'과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윤지온은 MBC '내일'과 JTBC '멜로가 체질'에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노컷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Tag
#중앙

노컷뉴스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