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VN, 엔지니어 더블 브레스트 테일러 크레이프 니트 블레이저 출시해
RVN, 엔지니어 더블 브레스트 테일러 크레이프 니트 블레이저 출시해
  • 한혜리 기자
  • 승인 2022.09.25 2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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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기반 컨템포러리 니트 브랜드 RVN
- Engineered Double Breasted Tailored Crepe Knit Blazer

뉴욕 기반의 컨템포러리 하이엔드 니트 브랜드 RVN(알브이엔)에서는 다가오는 9월을 맞이하여 여성들을 위한 엔지니어 더블 브레스트 테일러 크레이프 니트 블레이저(Engineered Double Breasted Tailored Crepe Knit Blazer)를 출시한다.
 

사진제공 : 뉴욕 기반 컨템포러리 니트 브랜드 RVN

디자이너 테드 김(Ted Kim)이 전개하는 RVN(알브이엔)은 매 시즌 컬렉션을 통해 상황에 구애 받지 않는 트렌디한 잇 아이템을 제시하고 있으며,

컬렉션의 모든 아이템은 최상의 소재와 함께 최적의 니팅 기법, 패턴을 적용하여 착용시 여성스러운 신체 장점을 돋보이게 하는 부드러운 피팅감을 느껴볼 수 있다.

RVN의 엔지니어 더블 브레스트 테일러 크레이프 니트 블레이저(Engineered Double Breasted Tailored Crepe Knit Blazer)는 RVN만의 슬림한 허리 라인과 파이핑 마감으로 앞을 여밀 수 있는 더블 브레스트 디테일에 클래식하면서도 시크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재킷의 컬러와 대조되는 화이트 컬러로 라펠에 포인트를 주었으며, 직각으로 떨어지는 어깨는 패드를 덧대어 더욱 안정적으로 어깨라인을 잡아준다.

또한 RVN의 시그니처인 안타샤 조직으로 컬러 블럭 효과를 주었고 포인트 카라는 섬세한 테이핑 마감으로 활동 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깔끔한 디자인에 곳곳의 디테일로 단조롭지 않은 이 블레이져 재킷은 때와 장소에 맞춰 다양한 룩을 연출할 수 있으며 옷장의 기본적인 아이템과도 손쉽게 매치가 가능해 실용성마저 뛰어나다.

함께 연출한 와이드 니트 팬츠(Wide Knit Pants w/ Side Rib)는 친환경 비스코스와 울 소재를 혼방하여 편안함과 보온성 마저 뛰어나다.

플레인 저지 니트 소재로 허리를 완벽하게 감싸주고, 하이웨스트 또는 스탠다드 중 어느 핏으로 착용해도 좋을 만큼 신축성이 있다.

스포티한 사이드 리브 패널에 나일론 스티칭 디테일이 추가되어 리브를 강조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준다. 세련된 와이드 레그 실루엣으로 이벤트나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하게 매치가 가능하다. 

새롭게 제안하는 엔지니어 더블 브레스트 테일러 크레이프 니트 블레이저(Engineered Double Breasted Tailored Crepe Knit Blazer)는 도시적이며 시크한 룩을 선호하는 여성들에게 좋은 아이템이 될 것이다.

한편, RVN(알브이엔)은 “Revolution”의 약자로 3D 니팅 기술을 바탕으로 여성의 미적 자신감과 편안함을 모두 충족하는 패션의 혁명을 지향한다.

여성들이 디자인과 편안함, 품질 그 어떤 것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제품을 디자인하며, RVN(알브이엔)의 모든 작품은 여성들이 상황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스타일링 할 수 있어 다양한 국가의 커리어 우먼에게 더욱 사랑 받는 브랜드다.

RVN(알브이엔)은 뉴욕에서 첫 쇼를 진행한 후 비욘세, 테일러 스위프트, 케이티 페리 등 세계적인 셀럽들의 러브콜을 받았으며, 지금까지도 편안하면서도 아름다운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를 이끌고 있는 디자이너 TED KIM은 파슨스 대학을 졸업한 후 도나 카란, 막스마라, 마이클 코어스 등에서 수석 디자이너 및 총괄 부사장을 거쳐 앤클라인 뉴욕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하였다.

한혜리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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