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 웨딩 & 허니문, 지역별 한옥과 명소 - 북촌한옥마을, 고호재, 보눔 1957
한옥 웨딩 & 허니문, 지역별 한옥과 명소 - 북촌한옥마을, 고호재, 보눔 1957
  • 한혜리 기자
  • 승인 2022.09.25 14: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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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정겨운 풍경이 가득한 국내 한옥 마을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단순 여행으로도, 신혼여행으로도 즐기기 좋은 낭만적인 핫 스폿이 가득한 한옥 마을들.

<웨딩21>과 호텔스컴바인이 추천하는 지역별 한옥 숙소와 서울관광재단과 한국관광공단이 소개하는 명소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모아보았다.

▶ 북촌한옥마을 도보해설관광
 

ⓒ서울관광재단
ⓒ서울관광재단
ⓒ서울관광재단
ⓒ서울관광재단

도보해설관광은 서울관광재단이 제공하는 도심 관광 프로그램 중 하나.

주요 관광명소를 서울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 해설을 들으며 탐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북촌한옥마을의 코스는 흥선대원군의 사가로 알려진 운현궁에서 시작해 북촌문화센터, 석정보름우물터, 정독 도서관 등을 거쳐 근대 한옥 양식을 보존하고 있는 백인제가옥으로 마무리된다. 

도보로 평균 2시간 이상 소요되는 코스로 북촌한옥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다.

▶ 한국의 집 고호재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한국 전통의 멋과 아름다움이 가득한 복합문화공간 한국의 집의 한옥 카페 고호재(古好齋). ‘옛것을 좋아하는 이들의 집’이라는 뜻으로, 보이는 모든 것이 멋스러운 전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곳이다.

계절별로 왕조들이 즐겨 먹던 전통 다과를 맛볼 수 있다. 다만, 100% 사전 예약제 찻집이므로 예약은 필수다.

▶ 보눔 1957 한옥 스테이 앤 호텔
 

ⓒ호텔스닷컴
ⓒ호텔스닷컴
ⓒ호텔스닷컴

숙박 예약 서비스 ‘호텔스닷컴’이 추천하는 북촌한옥마을 대표 한옥 호텔은 ‘보눔 1957 한옥 스테이 앤 호텔’이다.

경복궁 근처 북촌한옥마을 입구에 있는 이곳은 서울 중심부에 자리해 평화로우면서 조용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12개의 객실에 피크닉 공간과 정원도 있어서 편안하게 머물기 좋다.

또한 인사동,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과 같은 국내 전통 관광지와 가까워 신혼 여행객에게 볼거리와 휴식을 동시에 제공한다. 테라스의 자연적인 정취와 북촌의 낭만적인 풍경을 한눈에 즐길 수 있는 한옥 호텔.

한혜리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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